제주도, 2019년 상반기 우수관광사업체 18곳 발표

숙박업체는 1곳 신규 지정



제주특별자치도가 2019년 상반기 우수관광사업체 18개소를 지정공고했다. 


지난 5월 우수관광사업체 지정공모를 통해 영업신고(리모델링)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도내에 본점을 둔 5개 분야(관광지, 교통, 숙박, 여행업, 음식 등)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신정을 받은 결과 총 30개 업체가 접수했다. 


이 중 서류 심사를 통해 7개 업체(자격제한 1개, 자진포기 6개)를 제외했고 우수관광사업체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현장평가에서 부적합 평가를 받은 5개 업체를 제외해 총 18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분야별 지정업체는 숙박 1개소(신규). 관광 13개소(신규 1, 재지정 12), 교통 3개소(신규 2, 재지정 1), 음식 1개소(신규) 등이다. 


현장평가에서는 업종별 평가위원단이 신청업체의 적합여부를 심사했다. 사업체의 시설 및 환경, 서비스, 요금, 안전·위생관리, 지역 사회공헌도 등 주요 항목을 심사한 결과, 종합점수의 기준점(90점) 이상인 업체 18개소, 점수미달업체 5개소로 평가됐다. 


우수관광사업체로 지정되면 지정서 및 인증패 수여, 도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 게재, SNS 홍보, 리플릿, 지도제작 및 배포 등을 통한 홍보 인센티브 혜택과 홍보지원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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