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체온으로 침대 덥히기\' - <인간 난로> 이색 서비스

직원이 침대 데워 드립니다. - 영국 이색 호텔 서비스

 

엽기인가? 고객만족인가?

우리나라 모텔에도 적용해 볼까?

 

 

호텔 객실 침대에 눕기 전 누군가 체온으로 당신의 침대를 따뜻하게 만들어 놓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세계적인 호텔 체인점 홀리데이인이 숙박객의 숙면을 돕기 위해 ‘인간 난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명 ‘인간 난로’ 서비스란?
손님이 요구하는 경우 손부터 발까지 온몸을 덮는 양털 잠옷을 입고 침대 시트 안에 들어가 자신의 체온으로 침대를 따뜻하게 만들어 놓은 뒤 손님이 들어오기 전에 퇴실하는 서비스이다.


사람의 체온으로 20~24도를 유지한 침대는 숙면의 지름길이라며 ‘인간난로’ 서비스가 실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이 서비스를 맡은 직원은 위생적인 차림으로 고객의 이불 속에 들어가기 대문에 고객은 청결면에서도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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