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재생에너지 3020, 태양광 발전 힘 싣는다. 태왕에너지

 

재생에너지 3020, 태양광 발전 힘 싣는다 

2030년 태양광 발전 비중 38%에서 57%로 확대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른 보급 전년도 대비 2.5배 상승

정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제8차전력수급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의 목표는 전체 발전량의 7% 수준인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정부가 전향적인 목표를 제시한 것은 환경과 안전을 고려한 에너지전환 정책의 선택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르면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중심으로 확대된다. 신규로 설치할 목표발전설비용량은 48.7GW로, 이중 태양광(30.8GW)이 신규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3%에 이른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민참여와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발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의 일반용, 주택용 태양광발전 지원혜택

주택용 태양광은 누진단계를 낮추어 절감하는 방식이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자금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용 태양광은 주택용 태양광과 발전원리는 같으나 누진세관련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이에 따라 한국전력은 신재생에너지 전기요금할인제도로 50% 추가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 정책(RPS발전사업)

정부는 태양광 발전사업(RPS)을 하는 개인 발전사업자에 한해 20년간 발전 6개사와 전력 구입계약을 맺을 수 있게 했다. 복잡한 절차 없이 사업자가 SMP나 REC 계약을 할 수 있고 20년간 계약이보장되므로 전력 판매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전, 심야전기용 고효율 보일러 보급 지원사업 

한국전력은 심야보일러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보일러 교체를 신청을 하면, 15kW 이하는 250만 원, 10kW 이하는 200만 원을 지원하며, 심야보일러 교체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오는 2025년까지 총 13만~14만 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한전 관계자는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기존 보일러의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다. 공기열 방식의 보일러는 기존 사용 보일러 대비 유지비를 최대 70% 이상 줄일 수 있어 한전이나 보일러 수요자 모두에게 좋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자료: ㈜오텍캐리어)

 


< 저작권자 ⓒ 호텔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