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이커 화장품은 경쟁력이 없다.

중저가 아놀드파머 브랜드 화장품 출시, 호텔업주 대환영

 

 

서울 강서구에서 객실 30개짜리 모텔을 운영하는 최모씨는 요즘 객실 화장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투자비용을 아끼려 저가의 화장품을 비치했다가는 고객의 외면을 받기 쉽고, 모텔 이미지까지 떨어질 수 있으며, 객실 비품 도난 사고에 화장품이 대표적 품목이어서 제품 선택이 쉽지만은 않다.

 

모텔 객실 화장품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제 아놀드파머 기능성 프리미엄 화장품을 주목하자.

 

아놀드파머 화장품은 식약청이 인증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아놀드파머사의 엄격한 브랜드와 품질관리 기준에 의하여 생산돼 더욱 믿을 수 있고, 점점 고급화되는 모텔 방문 고객의 성향에 맞게 한층 고급화된 품질이 특징이다.

 

제품은 140ml 남성 스킨, 로션과 150ml 여성 스킨, 로션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중저가로 고가와 저가의 화장품 간에 중간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충남 천안 E 모텔 업주는 저렴한 가격에 아놀드파머 브랜드라 믿음이 갔고, 화장품 케이스 디자인과 향긋한 향 또한 마음에 들었다.”고객반응 또한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놀드파머 화장품 구매 문의는 덕영유통과 경기종합유통으로 2011년 신년을 맞아 10 Box (400) 구매 시 2 Box (80)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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