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삼거리 모텔얌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수유 직원의 말을 듣고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봐도 이 글은 최근에 해고한 저희 직원인듯하네요.
저희쪽 직원 중 최근에 그만 둔 직원은 5월 16일까지 일한 김##이라는 젊은 직원이 있습니다. 2월부터 일을 했고
3월부터 저희 객실을 숙소로 제공(돈을 내겠다기에 안받고)하고 더워 별거 아니지만 여름 티셔츠도 사주면서 같이 있었습니다. 외국으로 가기 전까지 일하며,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친구가 40인치 티비를 사서 카운터에서 객실로 들고 다니며 근무 중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하지 않나, 믿었더니 10차례이상 여러 방법으로 칼질하다 걸려 결국 짤랐습니다. 근무 경력도 야간당번(안양)으로 아주 잠깐 일한 것을 그냥저냥 믿으며 진심으로 대했는데...
경찰에 신고하려다 이제 30밖에 안된 친구라 신고하지 않고 합의서를 쓰면서 보냈습니다.
사건 경위서 및 피해금 보상에 합의한 내용도 있는데. 현재 이행하지 않고 전화 및 문자도 받지 않고 있네요.
미삼이마트 뒤쪽 고시원에 있다는데. . .
이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사람을 믿는 것입니다. 출근하기로 하고 아무런 연락 없이 안오고, 월급 받고는 연락없이 잠적(이 친구 전에 근무한 친구), 첫 날일하곤 새벽에 금고에 있던 돈 가지고 도망가구. . .
하도 답답하여 글을 오리는 것이며,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께 부탁하겠습니다.
서로 간 있을 수 있는 문제점과 불만이 있다면 신분은 못밝히더라도 내용이라도 정확히 밝히면서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ㅆ는 와중에도 어제 면접 보구 내일( 일요일 )민방위 훈련 받고 온다던 오기로한 친구를 시간이 지났는데도 기다리네요. 생각해 보니 일요일 민방위는 아는 듯한데. 싫으면 한다는 말을 안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남말을 잘 맏으며 매번 당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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