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곳에일을하다보면
정말.. 기가차는데많아요..
저희는부부인데..
사정상 집을나오게되고..일을하려고
집이며 모든거다청산하고..일자리찾아서서 열심히해보자하는맘으로
짐도바리바리싸들고 나와서
인천에 어디 면접을보게되엇지요,,다행이집이 인천에있엇으니..
그래서 면접보고.. 다음날부터일을하게됬죠..
그리고 편안한마음으로잇는돈없는돈다털어서 제가 닭먹고싶다니까..
신랑이 사주더라고요.. 그때저희진짜힘들엇거든요..
그래서.. 닭을먹고잇는데 그..면접본곳에서 전화가오더라고요~~
아..내일 편히 오시라고~~잘해보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저희는
아..사장님이 마인드가좋으시구나하고 있는찬라에..
5분지났나??다시전화가오드라고요..
하는말이..
여기 일하는아줌마를 못내보내겠다면서...불쌍하다고.. 다른데찾아보라고 하더라고요..
첨에 면접봤을때 일하는거 보고싶다고해서 방2개정도 치워줬거든요..
거기에 할머니처럼생긴여자2분계셨구요.
정말.. 기가차서.. 어이도없고.
신랑이 원래화를잘안내는데..
소리까지 바락바락지르는거에요..
우리그 방2개치운거 돈달라고..
기름값이랑, 다해서돈주라고..
정말 너무괘씸하드라고요..그래서 그거라도 받으려고 해서 받긴받앗는데요..
둘이 너무 어이없어서 망연자실했죠..그후론... 다행이 가까운곳에 다시면접을봐서 일하게됬지만..
정말그때생각만하면... 그때 먹던치킨닭다리고 싸다구때리고싶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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