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노동청에 대해서
익명등록일2017.10.20 17:42:27조회4,141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사람들이 일한 만큼 보상의 댓가가 아니라 일한 만큼의

댓가를 받고싶어 한다.

리어 현주소를 보면 일을하고 퇴사한후 대부분 노동청에 가질 않는다.

그 이유는 

소심하고 당당하지 못해서다. 에이~ 설마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 종종 시간 뺏낄까봐?(시간 빼끼니까 그 보상까지 받는것, 업주와 협상으로 가면 얼마 못받음)

근데 

가장 큰 이유는

얼굴이 좀 두꺼워야하는데 그런 배짱도 없고 마음이 약해서 인듯 싶습니다.

사실,

한번은 노동청에 가고나면 솔직히 별거 아니거든요

서울에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얘기 많이들 들어 봤을겁니다.

서울에서 장사를 할려면 "사람이 좀 약아 빠져야 한다고..."

바로 그겁니다.

우리 리어들은 근데 약아 빠지라는게 아니라

그저 일한 만큼 댓가를 받을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무슨 말 이해 하시죠?

호텔업주든 식당업주든 그 업주랑  죽을때까지 평생 같이

살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나에게 삶까지 책임을 질것도 아니지요.

그러니까

어디에서 일을 하시고나면 최저시급 못받을시

퇴사후에 꼭 한번은 노동청에 가보십시요.

설령 보상을 못받더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상담하고나면

다음에는 제대로 하실수 있으세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신감을 가집시요!!!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4365 직업상 ~~~(19) 익명 3460 18.02.13
4364 와 최민정 패널티야?(28) 익명 3019 18.02.13
4363 오늘 쇼트트랙 경기가 많아 꿀잼이네.(23) 익명 3283 18.02.13
4362 그때그때 -어느날의면접(11) 익명 3895 18.02.13
4361 국민청원 게시판에가서 관심좀...(37) 익명 3120 18.02.13
4360 담배피면서 들어오는 손님(25) 익명 3979 18.02.12
4359 설날(18) 익명 3513 18.02.12
4358 야 기분좋다(23) 익명 3573 18.02.12
4357 올림픽이 있어 근무가 외롭지 않다.(42) 익명 3365 18.02.12
4356 너야 너(66) 익명 3798 18.02.11
4355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215 18.02.11
4354 쇼트트렉 메달밭 가즈아~~~(20) 익명 3300 18.02.10
4353 근로계약서(28) 익명 3674 18.02.10
4352 그런데 평창 올림픽 끝나고 하는 장애인 올림픽은 중계 해주나?(43) 익명 3299 18.02.10
4351 종로쪽 해보신분 당번(18) 익명 3858 18.02.09
4350 노무 상담에 월급 백만원 받았다고 쓴 사람 봐라.(24) 익명 3637 18.02.09
4349 혼성 컬링 중국전(53) 익명 3113 18.02.08
4348 그때 그때...(17) 익명 3664 18.02.08
4347 # 모텔 화재 ~ 이래놓곤 잠이든,, 휴식이든 오겠냐 ~ ??(16) 익명 3610 18.02.08
4346 내일은 평창 올림픽 개막식(40) 익명 3411 18.02.0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