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사람들이 일한 만큼 보상의 댓가가 아니라 일한 만큼의
댓가를 받고싶어 한다.
리어 현주소를 보면 일을하고 퇴사한후 대부분 노동청에 가질 않는다.
그 이유는
소심하고 당당하지 못해서다. 에이~ 설마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 종종 시간 뺏낄까봐?(시간 빼끼니까 그 보상까지 받는것, 업주와 협상으로 가면 얼마 못받음)
근데
가장 큰 이유는
얼굴이 좀 두꺼워야하는데 그런 배짱도 없고 마음이 약해서 인듯 싶습니다.
사실,
한번은 노동청에 가고나면 솔직히 별거 아니거든요
서울에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얘기 많이들 들어 봤을겁니다.
서울에서 장사를 할려면 "사람이 좀 약아 빠져야 한다고..."
바로 그겁니다.
우리 리어들은 근데 약아 빠지라는게 아니라
그저 일한 만큼 댓가를 받을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무슨 말 이해 하시죠?
호텔업주든 식당업주든 그 업주랑 죽을때까지 평생 같이
살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나에게 삶까지 책임을 질것도 아니지요.
그러니까
어디에서 일을 하시고나면 최저시급 못받을시
퇴사후에 꼭 한번은 노동청에 가보십시요.
설령 보상을 못받더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상담하고나면
다음에는 제대로 하실수 있으세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신감을 가집시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4365 | 직업상 ~~~(19) | 익명 | 3460 | 18.02.13 |
| 4364 | 와 최민정 패널티야?(28) | 익명 | 3019 | 18.02.13 |
| 4363 | 오늘 쇼트트랙 경기가 많아 꿀잼이네.(23) | 익명 | 3283 | 18.02.13 |
| 4362 | 그때그때 -어느날의면접(11) | 익명 | 3895 | 18.02.13 |
| 4361 | 국민청원 게시판에가서 관심좀...(37) | 익명 | 3120 | 18.02.13 |
| 4360 | 담배피면서 들어오는 손님(25) | 익명 | 3979 | 18.02.12 |
| 4359 | 설날(18) | 익명 | 3513 | 18.02.12 |
| 4358 | 야 기분좋다(23) | 익명 | 3573 | 18.02.12 |
| 4357 | 올림픽이 있어 근무가 외롭지 않다.(42) | 익명 | 3365 | 18.02.12 |
| 4356 | 너야 너(66) | 익명 | 3798 | 18.02.11 |
| 4355 |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 익명 | 215 | 18.02.11 |
| 4354 | 쇼트트렉 메달밭 가즈아~~~(20) | 익명 | 3300 | 18.02.10 |
| 4353 | 근로계약서(28) | 익명 | 3674 | 18.02.10 |
| 4352 | 그런데 평창 올림픽 끝나고 하는 장애인 올림픽은 중계 해주나?(43) | 익명 | 3299 | 18.02.10 |
| 4351 | 종로쪽 해보신분 당번(18) | 익명 | 3858 | 18.02.09 |
| 4350 | 노무 상담에 월급 백만원 받았다고 쓴 사람 봐라.(24) | 익명 | 3637 | 18.02.09 |
| 4349 | 혼성 컬링 중국전(53) | 익명 | 3113 | 18.02.08 |
| 4348 | 그때 그때...(17) | 익명 | 3664 | 18.02.08 |
| 4347 | # 모텔 화재 ~ 이래놓곤 잠이든,, 휴식이든 오겠냐 ~ ??(16) | 익명 | 3610 | 18.02.08 |
| 4346 | 내일은 평창 올림픽 개막식(40) | 익명 | 3411 | 18.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