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사람들이 일한 만큼 보상의 댓가가 아니라 일한 만큼의
댓가를 받고싶어 한다.
리어 현주소를 보면 일을하고 퇴사한후 대부분 노동청에 가질 않는다.
그 이유는
소심하고 당당하지 못해서다. 에이~ 설마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 종종 시간 뺏낄까봐?(시간 빼끼니까 그 보상까지 받는것, 업주와 협상으로 가면 얼마 못받음)
근데
가장 큰 이유는
얼굴이 좀 두꺼워야하는데 그런 배짱도 없고 마음이 약해서 인듯 싶습니다.
사실,
한번은 노동청에 가고나면 솔직히 별거 아니거든요
서울에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얘기 많이들 들어 봤을겁니다.
서울에서 장사를 할려면 "사람이 좀 약아 빠져야 한다고..."
바로 그겁니다.
우리 리어들은 근데 약아 빠지라는게 아니라
그저 일한 만큼 댓가를 받을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무슨 말 이해 하시죠?
호텔업주든 식당업주든 그 업주랑 죽을때까지 평생 같이
살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나에게 삶까지 책임을 질것도 아니지요.
그러니까
어디에서 일을 하시고나면 최저시급 못받을시
퇴사후에 꼭 한번은 노동청에 가보십시요.
설령 보상을 못받더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상담하고나면
다음에는 제대로 하실수 있으세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신감을 가집시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4878 | 30대 여성입니다(33) | 익명 | 3781 | 18.08.17 |
| 4877 | 당번, 케셔 필수 행동 강령 필독 하세요 ^^(28) | 익명 | 4533 | 18.08.16 |
| 4876 | 커피포트 관리 문의 드립니다.(26) | 익명 | 3213 | 18.08.15 |
| 4875 | 난 베테랑 당번이다(28) | 익명 | 3532 | 18.08.14 |
| 4874 | 선배님들~(15) | 익명 | 3239 | 18.08.14 |
| 4873 | 야 뽀이들아(24) | 익명 | 3064 | 18.08.14 |
| 4872 | 같이일하는직원..(34) | 익명 | 3809 | 18.08.13 |
| 4871 | 아그들아(38) | 익명 | 3249 | 18.08.12 |
| 4870 | 날이 계속 더워지니까...(30) | 익명 | 3296 | 18.08.11 |
| 4869 | 토요일이다(17) | 익명 | 3286 | 18.08.11 |
| 4868 | 프론트당번 주차겸업 질문(36) | 익명 | 3429 | 18.08.10 |
| 4867 | 일자리 이어받기 게시판 페지가 답인듯합니다.(29) | 익명 | 3509 | 18.08.10 |
| 4866 | 먹고살기힘들어서 아직도이일합니다(29) | 익명 | 3446 | 18.08.10 |
| 4865 | 이것들이 진짜(38) | 익명 | 3278 | 18.08.10 |
| 4864 | 향기... (20) | 익명 | 3392 | 18.08.10 |
| 4863 | 격일 3교대 모텔호텔 종사자 모든분들께..(36) | 익명 | 3563 | 18.08.08 |
| 4862 | 좀 큰 호텔 관련 질문(31) | 익명 | 3469 | 18.08.07 |
| 4861 | 부부팀 파출 알바(41) | 익명 | 3919 | 18.08.06 |
| 4860 | 너을사랑할 자격도없다고... (22) | 익명 | 3557 | 18.08.06 |
| 4859 | 참신기하드라(69) | 익명 | 3364 | 1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