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뉴스를 대할때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한 어머님 뱃속에서 나온 형제들도 성격이 다 다릅니다. 하물며 성장과정도 다르고 생활환경도 다른곳에서 일하다가
우연하게 한 직장에서 서로 채용되어 근무하는것인데...서로 마음이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야유하고 싸우는게 맞는것인지..
설령 말타툼하고 싸울수있지요. 그러나,자신을 무시했다해서 흉기를 휘두른것은 무슨경우인지..저또한 모르겠습니다..그렇게 살지않으려 애쓰는데... 제 자신도 모르지만 내말이나 행동이 타인에게 불쾌감이나 무시하는 느낌을 타인에게 100%준적없이 살고 있다고 말할수는 없겠네요.저도 타인에게 작던크던 상처를 줬을겁니다...서로가 본의아니게 실수도하지만 인정하고 개선하면서 사는게 삶이지만...혼자가 아닌이상 서로 부대끼면서 살아가는건데..
상대가 날 무시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헤하면 이세상 아무도 살아남은자가 없을듯하네요..
암튼 고인에 명복을 빌며...하늘에서는 평안한곳에서 지친몸을 기대어 잘 쉬시기를 빌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5602 | 노예 어쩌고 글 쓰는 애는(25) | 익명 | 3331 | 20.04.23 |
| 5601 | 어디 가지 말라는게 거기 들어가려 그런거라고? ㅋㅋ(39) | 익명 | 3351 | 20.04.23 |
| 5600 | 밑에 글들 믿지말고 개같이 일해라.(29) | 익명 | 3413 | 20.04.22 |
| 5599 | 지금 일하는곳이 임대하는 사장님(47) | 익명 | 3529 | 20.04.21 |
| 5598 | 1인당 50만원이라 하더니(73) | 익명 | 3558 | 20.04.20 |
| 5597 | 다들 재난 지원금 신청은 하셨나요?(60) | 익명 | 3472 | 20.04.19 |
| 5596 | 손님이 너무 없네요.(85) | 익명 | 3873 | 20.04.16 |
| 5595 | 돈있느놈들만 살아남겟네(24) | 익명 | 3438 | 20.04.16 |
| 5594 | 다음달부터 숙박업 종사자들 급여 대폭 상향 되겠네요(22) | 익명 | 4006 | 20.04.14 |
| 5593 | 비품을 왜 지금싸나?(21) | 익명 | 3453 | 20.04.14 |
| 5592 | 저기는 왜 맨날(36) | 익명 | 3404 | 20.04.13 |
| 5591 | 노예짜슥들아 본분에 충실해라(23) | 익명 | 3287 | 20.04.13 |
| 5590 | 급여궁금(44) | 익명 | 3256 | 20.04.12 |
| 5589 | 용어좀 잘 쓰세요(63) | 익명 | 3488 | 20.04.10 |
| 5588 | 지배인들 정신차리자(36) | 익명 | 3486 | 20.04.10 |
| 5587 | ㅋ 웃기다(29) | 익명 | 3246 | 20.04.10 |
| 5586 | 노예짜슥들아 팁준다(41) | 익명 | 3417 | 20.04.09 |
| 5585 |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30) | 익명 | 3432 | 20.04.07 |
| 5584 | 노예짜슥들아 아침 청소는 하고 앉아있는 거냐?(26) | 익명 | 3511 | 20.04.06 |
| 5583 | 힘이 드네요.(55) | 익명 | 3710 | 20.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