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 관해 얘기해봅니다 .
구직자입장에선 어느날. 어느 시간에 약속을 잡았으면 방문해주시는 매너를 지켜주시고
구인의뢰인 입장에선 최소 우리가게를 어떤 교통수단으로 어느 정도의 거리로 왔건간에 최소 차분하게 앉아서 설명하고 질문할 공간에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몇몇 분들의 얘기처럼 창고같은데서 이력서를 보질않나 프런트에 서서 구인.구직을 얘기하질않나 최소한의
궁금사항에 일단 와서 얘기하라 하질않나등의 이견이 있습니다.
당신이 오는거고 맘에 안들면 당신이 가면되지가 아니라 최소한의 헛걸음되지않도록 유선상으로 기본급여
식사.주차.휴게등은 명확히 설명해주길 바랍니다.
또한 일하는중에 유선상의 문의라도 친절한 억양과 대화가 면접을 오게만들고 호기심을 갖게 만들겠죠.
당신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구인을 가볍게 대할때부터
당신의 매장은 블랙리스트인겁니다.
부연으로 전화상으로 모든 궁금증과 구인여건을 다 파악하기 힘드므로 구직자분들도 기본 선을 지키는 에티켓은 모두 필요해보입니다.
구직을 하고 면접을 보러가는 당사자들에게 기대와 호기심을 줄수있고 혹! 되돌아서는 발걸음에도 억울함이나 시간낭비의 생각이 들지않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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