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라 엄청 바쁜와중에 불쑥 엄마가 가게로 찾아오셨어요^0^*
오렌지쥬스랑 포도쥬스 두개를 들고..^^*
요즘 자꾸만 어지럽고 위도 안좋다는 날 위해서..
알로에성분의 어쩌고 하는 약을 사오셨다는..
아.. 엄마사랑해..♡
그래도 보자마자 "더쪘네 백돼지ㅋㅋㅋㅋㅋㅋㅋ" 이럴껀 없었잖아
나도 나름 엄마 뱃속에서 나온 자식인데..- ㅅ-
이 더운데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차몰고 오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엄마
약은 잘먹을께요♡ 새삼스럽게 엄마의 사랑에 행복한 날이었어요
(아.. 엄마가 출구오빠를 보고 가겠다고 해서 얼마나 말렸는지 몰라요..-ㅁ-
"너 고기 잘사준다는 오빠 어디갔니.. 인사라도 해야 나도 나중에 고기 얻어먹을때 안민망하지!!"
아 엄마 내가 잘못했어.. 근데 대체 왜 엄마한테 고기를 사줄꺼라고 생각하는거야......)
어쨌든 오늘 밥먹을 시간없이 바빠도 행복하네요^^*
오늘은 다들 엄마한테 전화 한통씩이라도.. ->아 이건 오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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