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모텔을 맡아서 해오던 여자 당번분이 생각납니다.
모텔이 팔리면서 그만두게 되었는데요~~
모텔 주인이 사정이 있어서 2년정도 모텔을 맡아서 운영을 맡겼나 봅니다.
나이가 60초인데요~~
카운터며 더블청소며 참 잘합니다.
당번 역할도 하고 지배인 역할도 했다고 보면 되는데요~~
그런데 매출이 어느정도 올라서 주인이 믿고 맡겼나 봅니다.
요즘 구인광고를 보면서 나이 제한을 너무 앞당기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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