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모텔을 맡아서 해오던 여자 당번분이 생각납니다.
모텔이 팔리면서 그만두게 되었는데요~~
모텔 주인이 사정이 있어서 2년정도 모텔을 맡아서 운영을 맡겼나 봅니다.
나이가 60초인데요~~
카운터며 더블청소며 참 잘합니다.
당번 역할도 하고 지배인 역할도 했다고 보면 되는데요~~
그런데 매출이 어느정도 올라서 주인이 믿고 맡겼나 봅니다.
요즘 구인광고를 보면서 나이 제한을 너무 앞당기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15648 | 사랑은 하는데 2세는 안생겨야(아까짱과 미여누라)(3) | 헤이맘 |
1882 | 15.06.23 |
| 15647 | 아까짱의 색시...이름이 미여누라(5) | 헤이맘 |
1869 | 15.06.23 |
| 15646 | 업주나 구인하는놈들 다 ㅂㅅ임?(2) | 삵vv |
2575 | 15.06.23 |
| 15645 | 한숨(3) | 아니엠모리스 |
1848 | 15.06.23 |
| 15644 | ** 미련한 업소 주인장들... 나이~? 경력 ~ ?(3) | motelkong |
3116 | 15.06.23 |
| 15643 | 짭짤한 부수입~(2) | 커피vs담배 |
2405 | 15.06.23 |
| 15642 | 아까짱 그 이쁜 놈아 2(3) | 헤이맘 |
1840 | 15.06.23 |
| 15641 | 아까짱 의 추억1 (3) | 헤이맘 |
1756 | 15.06.23 |
| 15640 | 감사한 희망이야기 님! (2) | 헤이맘 |
1579 | 15.06.22 |
| 15639 | 총각베팅님 의 로망(2) | 헤이맘 |
1743 | 15.06.22 |
| 15638 | 퇴근 그리고 숙면(3) | 아니엠모리스 |
1646 | 15.06.22 |
| 15637 | 토욜비오니, 뚜벅이손님들 많이 오네(3) | 헤이맘 |
1813 | 15.06.22 |
| 15636 | 컴퓨터 고장(1) | 아니엠모리스 |
1592 | 15.06.21 |
| 15635 | 내가 겪은 모텔(1)(2) | 비젼2015 |
1872 | 15.06.21 |
| 15634 | 결론~~(2) | 비젼2015 |
1590 | 15.06.21 |
| 15633 | 나이는 숫자에 불과(2) | 비젼2015 |
1692 | 15.06.21 |
| 15632 | 의왕 모텔에서 (2) | 반반치킨11 |
2904 | 15.06.21 |
| 15631 | 의왕쪽 캐샤,당번 구인광고(3) | 반반치킨11 |
2473 | 15.06.20 |
| 15630 | 걱정반 기대반 ~(3) | 해맑은얼굴 |
2599 | 15.06.20 |
| 15629 | # 직원 채용시 ~ 업주님들 주의하세요~!(4) | motelkong |
2764 | 15.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