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텔 캐셔느님이
내가 지를 좋아하는 줄암
여름휴가때 쌍수해서 더 괴물이됐는데
여드름개쩔
근데 나랑 가끔 눈마주치더니 내가 지를 좋아하는줄 암
그리고 막 내가 지를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님
이 캐셔느님이 내 여친한테까지 네이트온으로 그런 소리를 쳐해갖고 오해받음
이때 여친이랑 사귀는거 말 안할때였음
그래갖고 존나 빡쳐서 날잡아서 너 안좋아한다고 말할라고
시간내서 구석으로 불러서
야 할말이있는데...
이러면서 병신같이 내가 존나 망설임ㅋㅋㅋㅋ
아....
이때 캐셔느님이 존나 기대하더니 막 실실쪼개면서
\말해..."
이럼ㅋㅋㅋㅋ
근데 보조새끼가 갑자기 나타나서 대려갔어ㅜㅜ
결국 고백하려다가 만 꼴이 되버림ㅋㅋㅋㅋㅋㅋ
담날 숙소 일찍가서 자고있는데 이년이 날 깨움ㅋㅋㅋㅋ
그러더니 치즈케이크 빵집에서 파는걸 주더니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라고함.ㅋㅋㅋㅋ
잠결에 어떨떨떨하게
응이라고 대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영락없이 차인꼴이되서 지금까지 유지중 ㅋㅋ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5360 | 내 직장 상사는 어떤 스타일인가?(6) | 애니맨 |
1755 | 10.08.11 |
| 5359 | 타짜개그...(6) | @개그천재@ |
1180 | 10.08.11 |
| 5358 | 일 할때 권장사항(12) | 라면너어 |
1829 | 10.08.11 |
| 5357 | 당번된지이틀(10) | 두리방실 |
1050 | 10.08.11 |
| 5356 | 보조 첫째날.....(11) | 투러펑 |
1879 | 10.08.11 |
| 5355 | 새벽에 깜박졸면서 꿈을 꿨는데..(8) | 또라이에몽 |
1324 | 10.08.11 |
| 5354 | 태풍때문에 사람이 죽었다는데...(7) | 이런개진상 |
1701 | 10.08.11 |
| 5353 | 외국 노동자들한태 끌려가는것같아 안타갑습니다?(8) | 신세대 |
1727 | 10.08.11 |
| 5352 | 메이드 때문에 스트레스만 느네요 ㅜ.ㅜ;;(14) | 쨩나 |
1971 | 10.08.11 |
| 5351 | 9번 근무 남았어용(7) | >:D |
1701 | 10.08.11 |
| 5350 | 모텔일 접었습니다....(6) | 벙어리 |
1709 | 10.08.10 |
| 5349 | 버스 헐(6) | 당번만10년째 |
1165 | 10.08.10 |
| 5348 | 어제 버스 폭발했담서요?(3) | 완전개깜놀 |
1696 | 10.08.10 |
| 5347 | 아 저녁은 뭐먹냐...(3) | 완전개깜놀 |
963 | 10.08.10 |
| 5346 | 8월 10일 HappyMotelUP !!!(2) | 비천a |
1729 | 10.08.10 |
| 5345 | 즐겁게 음악을 들으며~~~(3) | 비천a |
1761 | 10.08.10 |
| 5344 | 이젠 백수 ... 면접 소감기.....(5) | 기냥기냥고 |
2051 | 10.08.10 |
| 5343 | 힘내세염^^(3) | 천둥맞을넘 |
963 | 10.08.10 |
| 5342 | 오늘 하루 종쳤네(4) | 버라이어티 |
1892 | 10.08.10 |
| 5341 | 으악.. 그녀석이 오고 있답니다...(3) | NO7.神 |
1944 | 10.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