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업장의 칠싸미 하고 완전히 텄다~~
내가줄을 꼭잡고 델고나가서 오줌누자..많이누었다...주차장 과 길 경계선에다가 큰것도 많이 싸고,~~
당번님이 왜델고나가서 일만 늘어났다고농담한다..로비에다 싸면 일이 더많고 칠싸미 맴매 때릴까봐,
나가서 똥 치워요...뭐라뭐라 해도 당번님이 칠싸미 이뻐하니까 똥청소 다한다...
어름도 많이씹어먹는데, 하나하나 입에넣어주면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받아먹는다...ㅎ
개껌 씹어먹다가 굵은부분은 입에넣기가 부담되는지 항상 남겨두고아쉬워하는 눈치여서.
그걸 펴고 꼬인부분을 빼내느라고, 하면 이게 잘안펴진다..손가락은 아프고 손목도 이상해져....
칠싸미가 기다리며 표정이 진지해진다..어떻게 하려는건지 이해하고 기다려준다...알거는 다알아
건너편 카페에서 처녀들이 칠싸미 나왔네.. 하고 반겨주면 그누나들과도 아는척 도 다하고..ㅎ
어제 첨으로 3번이나 델고 밖에나간거였는데, 칠싸미가 날 전보다더 믿어주는거 같은 표정 에
난 황홀해져~ㅎ 칠싸마..잘지내 엉아들 말잘듣고 맴매 맞지 말고 있어 안녕.이모간다..
ㅎㅎ 예쁜 칠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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