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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초장부터..분위기아주좋아...
싸군등록일2011.01.02 13:34:03조회1,055

	

가게 식구들끼리 송년회 한답시고..새벽 늦게까지 부어됐더니..


 


 


1.1첫날 기상 하자마자...머리띵...속은 울렁울렁..


 


 


힘든몸을 일으켜...욕실로 갔는데.. 양치 하려고 치약을 들었는데..


 


 


엄머...치약 오링  ㅡ,.ㅡ   쥐어짜도 않나옴...대충 물한모금에 칫솔질만;;;


 


 


샤워대충하고 출근준비...서랍장에  한켤레 남은  양말을 꺼내 들었더니..


 


 


음...단하나 남았있던 구멍난 양말 한켤레...옷방으로가 셔츠를 고르는데..


 


 


음...여름 셔츠 그것도..속이 다비치는 마 제질에 얕은 초여름 셔츠밖에없다..


 


 


세탁소에 전화!!!   젝일  신정지내는 세탁소인가보다..전화 안받는다..


 


 


대충 여름셔츠 입고 ㅜㅜ  출근준비끝...주차장으로 고고싱~~


 


 


음...마이카 앞에 차가 가로막고있다...아~ 머이아퍼 속아퍼 죽겠는데..


 


 


발가락에 힘빡주고 밀었다...어라  안밀린다...아~~열뻗쳐..주차기어 넣어놨다..


 


 


연락처로 전화했더니 ...많이 듣던 아리따운 목소리에 김양이 받더니 전화가 꺼져있단다..


 


 


관리실로 고고싱...차빼달라고 방송해달라했더니...한 10분다되서  저벅저벅 기어나오는 차주


 


 


아~~~저놈도 송년회 했나보다..나보다 상태 더않좋다...


 


 


새해첫날부터 욕하기 싫어  그냥 대충  넘어갔다..


 


 


힘들게  가게도착...음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오바이토가  ㅡ,.ㅡ


 


 


5분정도  꽥괙 됐더니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른다...


 


 


점심도 못먹고 오후2시까지  꽥꽥되기만~한15차례 ;;;;


 


 


늦은 오후쯤 속도 이제 다풀리고..괜찮아 짐과 동시에 밀려오는  고객님하들..


 


 


신정이라 오후부터 그냥 숙박 다받았다..술먹고 재낀  누구?님하땜에..


 


 


혼자 졸라 뛰어다녔다...졸라 뛰다니다가...계단서 발 헛디더..골로 갈뻔하고...


 


 


아주 아름다운 고객님하들 어쩜 걸어오는놈들 하나없고 다 차가지고와서..


 


 


36대 주차장만땅 채우고 밖으로 뺀차가 10대정도  아 돌아삐...


 


 


예약만잡고  외출했던 손님 꽐라되서 들어오더니...왜차 아직도  밖에있냐고  염병지랄하고 ;;;;


 


 


자리나면 넣어주겠다고 달래서 올려보내고...


 


 


이래저래 힘든하루 11시에 방만땅 채우고  간판소등...이제좀 쉬어야지^^


 


 


편하게 tv시청하고 있는데...외부전화 걸려와서 받았더니..


 


 


방있냐고 물어보길래...


 


 


방없습니다..했더니...수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경상도 사투리..


 


 


"쉬발놈아  지금가서 방있으면  너죽을지알아?"


 


 


아~~~~~ 어이상실  ㅋ   순간욱~~~


 


 


"저기요  쳐기어와서 얘기해라..." 하고  끊었다...


 


 


또전화온다...


 


 


" 너 쉬발놈아...지금 뭐라했어  앙?"


 


 


"쳐기어와서 얘기하시라고요...방있으면 방줄테니까오라고...여기 니발신번호뜬다"


 


 


하고 끊었더니  안온다... ㅋ  이래저래  새해첫날을  쫌 짜증나게 보냈다 ...


 


 


나쁜 징조일까?  아님 새해첫날부터  액댐하는걸까? ㅋㅋㅋㅋ  덴장..


 


 


설마 신묘년 올해  로또 당첨되는거아닌가?   ㅋ


 


 


여러회원분들..올한해  작년보단 더멋진  행복한 2011년 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허한속좀 풀고 잘려고...짬뽕 시켰더니...


 


 


이거뭐니  왜  짜장이 오고 지랄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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