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구호로 오늘도 힘차게 달리는 업주 열차와
이제는 절간을 뜯어 고쳐야 한다는 구호로 시속을 올리는
모텔리어 열차가 서로 마주 보고 달리고 있네요
마주 보고 달리면 그 결과는 무엇일까요?
이 광경을 구경하고 있는 또 다른 무리가 있으니 바로 조선족입니다.
"그래..너희들은 싸워라..우리는 돈만 들고 비행기 타면 그만이니까.."
....................................
주 5일 근무 시대에 여기 업종은 언제나 변화될까요?
중동 지역에 민주화 바람이 불길처럼 타오르듯이 이곳에도
새로운 변화의 불길이 타오르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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