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여자

익명 | 2016/05/30 | 조회수447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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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무슨 무슨 모텔 캐셔로 일하는 아줌마 분이 있습니다 

말만 열면 뻥이 심합니다 돈도 많은 분이 예 힘들게 캐셔로 일하는지 

매일마다 아침에차로 bmw 타고 다니면서 퇴근 시키고 출근시키고 남편도 갑갑합니다

24시간 근무하면서 부인을 캐샤이 일을 시키는 남편이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