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09.01 01:22:03]
ㅋㅋ
익명 [16.09.07 01:19:55]
놔두세요 그러고 싶은가보죠
익명 [16.08.17 23:52:49]
부인이 심심할까봐 배려하는 남편인가... 아니면 남을 못 믿는 성격이라던지...?
익명 [16.09.07 01:35:45]신고(0)< /span>
ㅋㅋㅋㅋ
익명 [16.07.27 23:08:01]
익명 [16.09.07 01:35:52]신고(0)< /span>
ㅋㅋㅋㅋㅋ
익명 [16.06.08 01:35:06]
예쁘나요?
익명 [16.08.17 23:52:58]신고(0)< /span>
안예쁠듯
익명 [16.09.07 01:39:54]신고(0)< /span>
ㄴㄴ
익명 [16.05.31 00:59:11]
담부터... 개풀 뜯어 묵는소리 고만하라 ... 하세요...
익명 [16.09.07 01:40:05]신고(0)< /span>
ㅎㅎ
익명 [16.05.30 21:01:56]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메이드일 한다는 정신나간? 아줌마들 수두룩합니다... 그러면서 힘들다고 힘들다고 그러니 도와달라고 민폐끼칩니다... 사회적 성숙도가 그 모양이니 그런 말이 나오고.... 누워서 침밷기란 것을 정녕 모른다니 그 나이가 의심스러운 여자들 참 많아요... 된장녀들이 늙으면 이런 여자들이 되지요... 근데 된장녀들은 단순해서 가지고 놀고 버리기에는 안성마춤... ㅋㅋ 아래 댓글에 취미로 일한다는 답변도 있네요...웃음이 납니요...ㅎㅎ
익명 [16.05.30 21:16:35]신고(0)< /span>
사람 마다 그렇다는 거지 본인 하기 나름 아닌가
익명 [16.05.30 21:16:50]신고(0)< /span>
할게 그거 뿐이니 취미 이러겠지
익명 [16.08.17 23:53:17]신고(0)< /span>
ㅎㅎ 그래도 일 하는게 어딘가?
익명 [16.09.07 01:40:15]신고(0)< /span>
익명 [16.05.30 16:14:10]
모텔차리려고 일 배우는중 아닐까요?
익명 [16.05.30 16:47:59]신고(0)< /span>
아니면 취미 또는 경험 이겠죠
익명 [16.05.30 16:48:03]신고(0)< /span>
익명 [16.09.07 01:40:25]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5.30 15:35:27]
고급차 타는 늙은 아줌마가 무슨 그런 험하고 시급 제대로 못 받는 곳에서 ....
익명 [16.05.30 17:28:42]신고(0)< /span>
본인 말로는 옛날에 모텔 운영을 했다고 하더라고
익명 [16.05.30 17:29:18]신고(0)< /span>
예전에요??
익명 [16.09.07 01:52:15]신고(0)< /span>
익명 [16.09.07 02:02:36]신고(0)< /span>
초성년
익명 [16.05.30 15:34:37]
무슨 거짓말 하는데요??
익명 [16.05.30 17:27:36]신고(0)< /span>
말 만 열면 똥을 많이칩니다 직접 겪어 보지 않으면 말씀 하지 마세요 직접 눈으로 몸으로 겪어 보세요
익명 [16.05.30 17:29:45]신고(0)< /span>
겪을 수 있도록 주선도 안해주셨는데 말을 그렇게 하시먄 제가 뭐라 말해요??
익명 [16.08.17 23:53:30]신고(0)< /span>
그러게 ㅋㅋㅋㅋㅋ
익명 [16.08.17 23:58:29]신고(0)< /span>
반말년이네 시뎅년이
익명 [16.09.07 01:52:42]신고(0)< /span>
욕하네 시뎅년이 ㅋㅋ
익명 [16.09.07 02:02:20]신고(0)< /span>
꺼져 시뎅년아
익명 [18.09.01 01:22:03]
ㅋㅋ
익명 [16.09.07 01:19:55]
놔두세요 그러고 싶은가보죠
익명 [16.08.17 23:52:49]
부인이 심심할까봐 배려하는 남편인가... 아니면 남을 못 믿는 성격이라던지...?
익명 [16.09.07 01:35:45]신고(0)< /span>
ㅋㅋㅋㅋ
익명 [16.07.27 23:08:01]
ㅋㅋㅋㅋ
익명 [16.09.07 01:35:52]신고(0)< /span>
ㅋㅋㅋㅋㅋ
익명 [16.06.08 01:35:06]
예쁘나요?
익명 [16.08.17 23:52:58]신고(0)< /span>
안예쁠듯
익명 [16.09.07 01:39:54]신고(0)< /span>
ㄴㄴ
익명 [16.05.31 00:59:11]
담부터...
개풀 뜯어 묵는소리 고만하라 ...
하세요...
익명 [16.09.07 01:40:05]신고(0)< /span>
ㅎㅎ
익명 [16.05.30 21:01:56]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메이드일 한다는 정신나간? 아줌마들 수두룩합니다...
그러면서 힘들다고 힘들다고 그러니 도와달라고 민폐끼칩니다...
사회적 성숙도가 그 모양이니 그런 말이 나오고....
누워서 침밷기란 것을 정녕 모른다니 그 나이가 의심스러운 여자들 참 많아요...
된장녀들이 늙으면 이런 여자들이 되지요...
근데 된장녀들은 단순해서 가지고 놀고 버리기에는 안성마춤...
ㅋㅋ 아래 댓글에 취미로 일한다는 답변도 있네요...웃음이 납니요...ㅎㅎ
익명 [16.05.30 21:16:35]신고(0)< /span>
사람 마다 그렇다는 거지 본인 하기 나름 아닌가
익명 [16.05.30 21:16:50]신고(0)< /span>
할게 그거 뿐이니 취미 이러겠지
익명 [16.08.17 23:53:17]신고(0)< /span>
ㅎㅎ 그래도 일 하는게 어딘가?
익명 [16.09.07 01:40:15]신고(0)< /span>
ㅋㅋㅋㅋ
익명 [16.05.30 16:14:10]
모텔차리려고 일 배우는중 아닐까요?
익명 [16.05.30 16:47:59]신고(0)< /span>
아니면 취미 또는 경험 이겠죠
익명 [16.05.30 16:48:03]신고(0)< /span>
아니면 취미 또는 경험 이겠죠
익명 [16.09.07 01:40:25]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5.30 15:35:27]
고급차 타는 늙은 아줌마가 무슨 그런 험하고 시급 제대로 못 받는 곳에서 ....
익명 [16.05.30 17:28:42]신고(0)< /span>
본인 말로는 옛날에 모텔 운영을 했다고 하더라고
익명 [16.05.30 17:29:18]신고(0)< /span>
예전에요??
익명 [16.09.07 01:52:15]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07 02:02:36]신고(0)< /span>
초성년
익명 [16.05.30 15:34:37]
무슨 거짓말 하는데요??
익명 [16.05.30 17:27:36]신고(0)< /span>
말 만 열면 똥을 많이칩니다 직접 겪어 보지 않으면 말씀 하지 마세요 직접 눈으로 몸으로 겪어 보세요
익명 [16.05.30 17:29:45]신고(0)< /span>
겪을 수 있도록 주선도 안해주셨는데 말을 그렇게 하시먄 제가 뭐라 말해요??
익명 [16.08.17 23:53:30]신고(0)< /span>
그러게 ㅋㅋㅋㅋㅋ
익명 [16.08.17 23:58:29]신고(0)< /span>
반말년이네 시뎅년이
익명 [16.09.07 01:52:42]신고(0)< /span>
욕하네 시뎅년이 ㅋㅋ
익명 [16.09.07 02:02:20]신고(0)< /span>
꺼져 시뎅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