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먹고 피토하고 자살하신분 한번봤는데
그다지 무섭지는 않던데
제가 공포영화를 엄청 못보는편이지만
하나도 무섭지는 않더라구요
오히려 담담해지던데
모텔에 피해갈까봐 모텔 문닫고 사건해결될때까지 손님안받고
아무도 모르게 처리했어요
물론 제가 처리한게 아니고 국과수에선가 와서 시체가져가더라구요
피토한거 딱을땐 좀 찝찝했지만
우리모텔 청소아주머니들도 그방에서 사람죽었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히 처리했음
그다지 무섭지는 않던데
제가 공포영화를 엄청 못보는편이지만
하나도 무섭지는 않더라구요
오히려 담담해지던데
모텔에 피해갈까봐 모텔 문닫고 사건해결될때까지 손님안받고
아무도 모르게 처리했어요
물론 제가 처리한게 아니고 국과수에선가 와서 시체가져가더라구요
피토한거 딱을땐 좀 찝찝했지만
우리모텔 청소아주머니들도 그방에서 사람죽었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히 처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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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milla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