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러브~★ [10.09.13 13:47:16]
ㅋㅋㅋ
바나나물 [09.10.04 01:19:55]
에구...ㅠ_ㅠ
부처형 [09.10.03 22:18:46]
다음생에는 스스로 소중함을 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깜직 [09.10.03 14:04:41]
헐 난무서워서 일 몬할거 가타요
광탱이 [09.10.03 00:24:38]
저도 무섭다기 보다는 역겨운 냄새 때문에........ 생각해보니 무섭네요 혼자 그 방 따블치러 올라갔을때 머리 카락 쭈뼜세우고 잽싸게 청소 했으니....
비상출구 [09.10.02 23:39:24]
글쓴님 대단하시네요~ 저도 강심장이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시체를 보면 무지 떨릴거 같은데요~ 여러번 봤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뭐든지 첫경험(?)이 힘든거잖아요 ^^;;
소호자 [09.10.02 23:21:54]
음 무서운게 전 아니구 영 찜찜해서 일하기가 좀 그럴뿐이지만 왜 모텔에서 죽는지 그래도 산속이나 한강보단 그렇지만 서도 죽는것도 나름 자살은 영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아오네요 나에게 신기가 있으면 좋으련만 미연에 방지해서 한사람이라도 구하게요 모든분들 명절 잘 보내세요
ㅋㅋㅋ
에구...ㅠ_ㅠ
다음생에는 스스로 소중함을 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헐 난무서워서 일 몬할거 가타요
저도 무섭다기 보다는 역겨운 냄새 때문에........
생각해보니 무섭네요 혼자 그 방 따블치러 올라갔을때 머리 카락 쭈뼜세우고 잽싸게 청소 했으니....
글쓴님 대단하시네요~ 저도 강심장이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시체를 보면 무지 떨릴거 같은데요~
여러번 봤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뭐든지 첫경험(?)이 힘든거잖아요 ^^;;
음 무서운게 전 아니구 영 찜찜해서 일하기가 좀 그럴뿐이지만 왜 모텔에서 죽는지 그래도 산속이나 한강보단 그렇지만 서도 죽는것도 나름 자살은 영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아오네요 나에게 신기가 있으면 좋으련만 미연에 방지해서 한사람이라도 구하게요 모든분들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