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난생처음 동창을 봣습니다..
처음엔 몰랐다가 계산을 하다 보니 어디서 본듯한 인상인데 기억을 해보니.. 고등학교 그리 친하진 않고...
그냥 길지나가다가 얼굴만 트고 친하지 않지만.. 그 얘는 절 못 알아보더군요..
학교시절에 조용히 지내서 그런가.. 그냥 물어보고 싶었는데...
아는체 하기가 좀 행색이 초라해보여서 그런가.. 그냥 손님과 직원의 입장에서만 봤네요...
제가 집이 경상도라서 경기도에서 그것도 십년도 넘은 학교친구 보기가 힘든데..
그냥 그랬네요.. ㅎㅎ 오늘도 한주 시작인데 다들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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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뚱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