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급번개탄 [13.11.05 05:03:05]
감기들 조심 합시다~~ 모텔리어 화이팅
상실의시대1967 [13.11.05 02:02:01]
아이고
얼굴이개진상 [13.11.05 00:13:06]
난 헤어진지 일주일된 여친이 일부러 나 근무때 방쓰고 새벽에 퇴실해서 그방 떠블 치우고 팔았다. 기분더럽더군....
두잔 [13.11.04 23:53:48]
저도 예전에 초등동창 길에서 만난적이 ㅎㅎ
범팬티소년 [13.11.04 21:41:50]
전 몇년전에. 일하다가 중1때 체육선생님 봤습니다 방쓰고 퇴실하는거. 어떤 여자분이랑
강꼬마 [13.11.04 17:35:17]
전...알바할떄 친하게 지내던 이모 한분과....초/중 후배 한명을 만났었죠,,, 그 이후로 그 두 사람을 본적이없습니당
몸매가식중독 [13.11.04 14:51:13]
저는 중학교 친구를 만난적이 있는데 창피해서 모른척했어요..
황태자7600 [13.11.04 13:21:09]
우연히 마주치는 경우 어쩌다 한번은 있을듯 머 어때요 나만 떳떳하면 됐지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감기들 조심 합시다~~ 모텔리어 화이팅
아이고
난 헤어진지 일주일된 여친이 일부러 나 근무때 방쓰고 새벽에 퇴실해서 그방 떠블 치우고 팔았다. 기분더럽더군....
저도 예전에 초등동창 길에서 만난적이 ㅎㅎ
전 몇년전에. 일하다가 중1때 체육선생님 봤습니다
방쓰고 퇴실하는거. 어떤 여자분이랑
전...알바할떄 친하게 지내던 이모 한분과....초/중 후배 한명을 만났었죠,,,
그 이후로 그 두 사람을 본적이없습니당
저는 중학교 친구를 만난적이 있는데 창피해서 모른척했어요..
우연히 마주치는 경우 어쩌다 한번은 있을듯 머 어때요 나만 떳떳하면 됐지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