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18.09.18 02:00:34]

    살기 딱 좋은 밤입니다...

    빚으로 치면 전 그 3배 입니다.. 9천 ㅡㅡㅋ

    근데 어머님과 아이 때문에 그 힘에 원천이자 버틸수 있는 것이기에

    이렇듯 갚아 나가고 있습니다. 님은 저에 비해 완전 좋습니다.. 나라고 님같은 생각 . 마음 없었을까요?

    • 익명 [18.09.18 02:55:33]신고(0)< /span>

      와 제가 투정이었네요 모든일이 잘되기실 바랄게요 같이 힘 내요^^

    • 익명 [18.09.20 16:11:19]신고(0)< /span>

      살거 딱 좋은밤..

    • 익명 [18.09.20 18:28:05]신고(0)< /span>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