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자유롭게 성관계할 권리를 보장하라”···성문화를 완전히 바꾼 ‘이 시위
익명등록일2024.05.27 10:29:51조회1,902

	
그래도 에이즈나 원숭이두창 옮기는 게이 동성애는 절대 용납해선 안된다..우리도 1%도 안되는 게이들의 에이즈환자수가 정상인의 AIDS 환자 수를 넘어섰다..게이들의 항문 성관계가 정상인의 성관계보다 100배는 더 위험하거나 문란하다는 증거다. 에이즈 환자 한명 치료비가 1년에 1억 정도의 혈세가 들어간다..사회의 공익을 해치는 것은 결코 권리가 될수 없다...부국강병을 위해서는 게이 동성애자들을 닥치는대로 잡아 족쳐 정신차리게 하는게 최고의 선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8052 6월도 (19) 익명 1800 24.06.02
8051 음료수계의 거장이 돌아가셨네요(38) 익명 1918 24.06.01
8050 의왕 ㅅx 호텔 관리자 블랙(19) 익명 2366 24.06.01
8049 의왕 시x 호텔 깜냥 안되는 관리자..ㅋㅋ(6) 익명 1854 24.06.01
8048 “한국 망했다”던 교수…이번엔 “이상한 나라” 일침한 이유(36) 익명 1947 24.05.31
8047 보병부대 이끌며 ‘탕탕’… 중국, 등에 소총 달린 로봇개 공개(15) 익명 2253 24.05.31
8046 “한국 국적이라면 무조건 1억” 부영, 출산장려금 70억 선물(31) 익명 2025 24.05.31
8045 5월 마지막 날이네요(20) 익명 1918 24.05.31
8044 (14) 익명 1784 24.05.30
8043 김여정, 오물풍선에 "성의의 선물‥계속 주어담아야 할 것"(11) 익명 2001 24.05.30
8042 군장도 한번 안메본 *이(20) 익명 1829 24.05.30
8041 "버린 건 줄"..볼링장서 천만 원짜리 팔찌 훔친 공무원(19) 익명 1890 24.05.30
8040 늙은 쥐는 독을 뚫는다 했는데(15) 익명 1947 24.05.30
8039 신상 털린 ‘얼차려 사망’ 女중대장, 심리상담 중…“가해자 보호하나”(14) 익명 1850 24.05.30
8038 태국 왕궁에 딸 소변 누게 한 부모…아빠 백팩 보니 중국인?(21) 익명 2195 24.05.30
8037 민주당은 뭐할까? 채상병 특검만 외치지 말고훈련병 특검은 왜 안 외칠까?(14) 익명 1862 24.05.30
8036 힘이없고(11) 익명 1938 24.05.29
8035 훨씬 급하고 중요하게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38) 익명 1893 24.05.29
8034 좋은일 있어나면 좋겠다(23) 익명 1849 24.05.29
8033 5월도 거의 끝이다(19) 익명 1776 24.05.29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