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돌고,, 그 직원들이 아주 잘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근데 울 사장은 그렇게 돈벌게 해줘도.. 누가 블라 블라 말하면 아주 귀가 팔랑 팔랑 해서 직원이 아주 미워 죽겠다한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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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28 | 중국이 다른나라 먹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구나 (10) | 익명 | 1556 | 25.01.16 |
| 8927 | 슬픈 영화 속의 (15) | 익명 | 1546 | 25.01.16 |
| 8926 | 그대항기는 (15) | 익명 | 1614 | 25.01.16 |
| 8925 | 짱개들아 뒤에서 숨어서 그러지 말고 앞에 나와(15) | 익명 | 1607 | 25.01.16 |
| 8924 | 흩어진 기억의 조각들(14) | 익명 | 2077 | 25.01.16 |
| 8923 | 천년을 넘어 그대를 기다리네(12) | 익명 | 1640 | 25.01.16 |
| 8922 | 노답(16) | 익명 | 1626 | 25.01.16 |
| 8921 | 바람결에 들려오는 속삭임(20) | 익명 | 1540 | 25.01.15 |
| 8920 | 피리의 선율이 (20) | 익명 | 1662 | 25.01.14 |
| 8919 | 바람의 노래(20) | 익명 | 1598 | 25.01.14 |
| 8918 | 그대가 어디있을지라도(15) | 익명 | 1748 | 25.01.13 |
| 8917 | 하늘에 새긴 자식의 이름(22) | 익명 | 1577 | 25.01.13 |
| 8916 | 바위가 무거우면(17) | 익명 | 1579 | 25.01.12 |
| 8915 | 우는 채소는(10) | 익명 | 1701 | 25.01.12 |
| 8914 | 그대요 날 (10) | 익명 | 1598 | 25.01.12 |
| 8913 | 그대요 날 (12) | 익명 | 1496 | 25.01.12 |
| 8912 | 심심합니다 배고픕니다(16) | 익명 | 1769 | 25.01.12 |
| 8911 | 수도없이 밤을지새우며(24) | 익명 | 1837 | 25.01.12 |
| 8910 | 갱심아 너 그렇게 살지 마(10) | 익명 | 1568 | 25.01.12 |
| 8909 | 71살 할머니 직원은 어떤가요?(16) | 익명 | 1700 | 25.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