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점검하는데 왜 키를 안꼽니?
B:키안꼽아도 밝아서 보임
A:창문이없는방은 왜안꼽니?
B:깜깜해도 할수있음
A:점검하는데 쟁반은 왜안빼니?
B:우리껀줄몰랐음
A:왜자꾸 지각하니?
B:집앞에 공사중이라..
손님:티비가안나와요 고쳐주셍ㆍ
B:티비 꼭보셔야하나요?
말도안되는 말대꾸는 ㅆㅣㅂㅏㄹ
경력이 짧으면 부지런하기라도하든가 성실하기라도하든가 똑똑하기라도 하든가
게으르고 불성실하고 멍청하고 베팅도 못치는게 당번이라고 기어와서는
배울생각도없고 싸이트막고 일부러 방안채우는데
토나오는데
때릴수가없어서 안타깝다 매가 약인데 저렇게살면 객사하기
좋은데
당번하기도 귀찬아서 캐셔자리검색하던데 니면상 니말투에 남캐셔는 절대못하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9196 | 오늘도 하염없이 그대 이름을(12) | 익명 | 1221 | 25.02.23 |
| 9195 | 바람결에 문득 스쳐가는(14) | 익명 | 1288 | 25.02.23 |
| 9194 | 왜 이렇게 외롭죠?(14) | 익명 | 1276 | 25.02.23 |
| 9193 | 자 퇴근 시간입니다(20) | 익명 | 1283 | 25.02.23 |
| 9192 | 구직권익위 대천을말하다.(14) | 익명 | 1244 | 25.02.23 |
| 9191 | 저기 홀로선 별하나(6) | 익명 | 1249 | 25.02.22 |
| 9190 | 내 아픈 기억도 바래지면(6) | 익명 | 1246 | 25.02.22 |
| 9189 | 구직자권익위 대천을말하다.(10) | 익명 | 1301 | 25.02.22 |
| 9188 | 여러분 우리는 행복한 겁니다(19) | 익명 | 1234 | 25.02.22 |
| 9187 | 내가 차 사장 돌대**라 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는가(15) | 익명 | 1300 | 25.02.22 |
| 9186 | 주차장 바닥 도색을 했다(15) | 익명 | 1271 | 25.02.22 |
| 9185 | 주차장 바닥 도색을 했다(6) | 익명 | 1204 | 25.02.22 |
| 9184 | 주차장 바닥 도색을 했다(6) | 익명 | 1270 | 25.02.22 |
| 9183 | 객실은 썩어 빠졌는데 (16) | 익명 | 1257 | 25.02.22 |
| 9182 | 자 퇴근합시다(10) | 익명 | 1298 | 25.02.22 |
| 9181 | 내 마음은 아직도 겨울입니다(4) | 익명 | 1230 | 25.02.22 |
| 9180 | 우와 벌써 주말이네(12) | 익명 | 1276 | 25.02.22 |
| 9179 | 출석합니다(10) | 익명 | 1234 | 25.02.22 |
| 9178 | 새벽 1시 반인데(15) | 익명 | 1240 | 25.02.22 |
| 9177 | 퇴근하고 가끔씩술모임 하실분(18) | 익명 | 1357 | 25.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