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주현미를 생각해보자 나이가 거의 70 인데.. 그 아버지 할아버지가 한국에 와서 살기 시작했다면..
그러니 내말은
지금 한국에는 3-4대째 살고 있는 중국인도 이미 많다는 뜻.. 자리잡고 말이다..
중국 간첩이 얼마나 많이 있을지는 정말 모르는 일이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8925 | 바람의 노래(14) | 익명 | 1109 | 25.01.14 |
| 8924 | 그대가 어디있을지라도(10) | 익명 | 1225 | 25.01.13 |
| 8923 | 하늘에 새긴 자식의 이름(16) | 익명 | 1090 | 25.01.13 |
| 8922 | 바위가 무거우면(10) | 익명 | 1104 | 25.01.12 |
| 8921 | 우는 채소는(6) | 익명 | 1221 | 25.01.12 |
| 8920 | 그대요 날 (6) | 익명 | 1114 | 25.01.12 |
| 8919 | 그대요 날 (6) | 익명 | 1029 | 25.01.12 |
| 8918 | 심심합니다 배고픕니다(11) | 익명 | 1297 | 25.01.12 |
| 8917 | 수도없이 밤을지새우며(17) | 익명 | 1359 | 25.01.12 |
| 8916 | 갱심아 너 그렇게 살지 마(6) | 익명 | 1099 | 25.01.12 |
| 8915 | 71살 할머니 직원은 어떤가요?(11) | 익명 | 1215 | 25.01.12 |
| 8914 | 아직도 민주당이냐(33) | 익명 | 1222 | 25.01.12 |
| 8913 | 최저 시급도 주지 않는 호텔에서 당장(21) | 익명 | 1235 | 25.01.12 |
| 8912 | 주말 수고하셨습니다 (11) | 익명 | 1070 | 25.01.12 |
| 8911 | 시간을 넘어 내게 다가오네(14) | 익명 | 1100 | 25.01.12 |
| 8910 | 여기도 극우애들이 판치네(10) | 익명 | 1174 | 25.01.11 |
| 8909 | 머리가 히프까지 오는 남직원 어떤가요(15) | 익명 | 1145 | 25.01.11 |
| 8908 | 좋은 주말 입니다(6) | 익명 | 1052 | 25.01.11 |
| 8907 | 좋은 주말 입니다(6) | 익명 | 1168 | 25.01.11 |
| 8906 | 겁먹은 개가 크게 짓는다(34) | 익명 | 1284 | 25.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