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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야기
익명등록일2012.08.31 14:24:55조회6,644

	

일하는곳은욥..; 분위기가 좋아야 하잖아욥.;


ㅋ ㅋ ㅋ 일이 아무리 힘들어두욥.; 그에대한..;


..움.. ,....꼭 돈이아니더라두, 말한마디라두.. 고생했다는걸,,


알아주시묜,.; 힘들었던것두 ㄷ ㅏㄷ ㅏㄷ ㅏ !~


해결되는 거거든욥.; 


 


저예전에 일할때요.    이일말구 다른데서 서비스업할때용


사장님이 정말 좋으신 분이였거든요.  하루 2천버는곳이여써염.


게다가 터치안하시구 1달에 한번 운좋으면 얼굴뵐까 말까한정도인데요.


나중엔 정말 사장님 보고싶어서 ㅋ 오신다는 소리들으면


사장님 얼굴뵐라구 밥도 난중에 먹고 그럴정도였는데요.


 


한날은 진상손님(물건훔치는)이 오신거예요.


ㅈ ㅔ가보구 주임한테 말했거덩요.. 근데 ,, 고 여시같은년이 순식간에


훔친걸 어디다 버렸는지.. 어쨌는지.. 무튼 손님불러세워노쿠


뒤져보니 없는거져~ ㅡ.ㅡ 정말 땀 삐질삐질`.;


 


제가 죄송합니다~``  했으면 고년이 걍; 넘어갔으면 됐는데 (상습범이거등요)


지 가족다 끌고와서 난리블루스를 췄더랬어요~


ㅈ ㅓ.. 말그대로 멘붕와서 대판싸우고 그냥 때려칠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순간 .. 사장님얼굴이 떠오르는 거예욥.; ㅜㅜ


거기가 이미지를 엄청 생각하는 곳이였거등요..


그냥 생각하는곳이 아니라 엄청~~


 


ㅈ ㅓ.. 진짜 울 싸장님~ 얼굴계속 생각나구 .. 어차피 금전적으로 아쉬울때도 아니였구


갈때두 많았지만.. . 그손님한테 무릎을 꿇었어요 *_*. 제정신이 아니여써요


근데;; 이게 먹힐까 ? ㅇ ㅏ~ 자존심상해.. 씨방 ㅡㅡ.  모 이런잡생각하묜서 있는데..


고년 고게 물건두 훔치구, 못되쳐먹은 줄로만 알았는데.;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지엄마보구 `엄마이제 가자` 하더라구요 ㅜ.ㅜ 어쨌거나 개존심상해씀 ㅋㅋ


정말 우리사장님이 직원들한테 그렇게 잘해주지 않으셨더라면 꿈에서조차


상상못할일을 제가 한거죠~


 


울 사장님은요~ 인격모독하는 손님은 안참으세요.. 것두 본인이 먼저 참지못하시구


다음부터 받지 말라하세요~ 못믿으시겠다구요 ?? 그건본인이 그렇게 못하시니깐 그런거구요!


사실이랍니다 ㅜ.ㅜ


 


그런다음엔 직원모두불러서 회한사리 시켜주시면서 그렇게


또 위로해주시는 그런분이세요~ 진상들이 사장나오라 그래! 하면


본인이 직접나와서 얘기들어보구 아니다싶은건 직원들 대신해서 싸워주시는


그런대단한 분이시거등요..


그런데두 .. 손님들이 오는이유는요~ 직원들이


친절해서라구 생각해요. 하루에 인사만 그것도 웃으면서


손님이 눈에 뛸때마다 몇백번씩 할수있는이유도요..


 


사장님에 유능한 능력덕분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모텔업두 서비스업 이니깐 친절해야 하잖아여~


저또한 모텔에 갈일있을때에, 불친절한곳은 한번가구


안가거든요~,,


 


ㅅ ㅏ장님들이 직원한테 해주시는 무한애정~


그건요 .. 돈드는것두 아니잖아요 ..


정말 위같은 사장님 만나는것이 하늘에 별따기란걸 알았어요 ..


사정상 이사로인해 나왔지만 ,, 이제 멀리이사가고 뵐일도 없을텐데 .. .. ..


 


모든 업주 사장님들


직원은 사장님 하기 나름이랍니다 _


 


 


그동안 고생했다고 보너스30만원까지 따로 챙겨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꼴랑 6개월 일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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