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 안할려고 햇는데 오늘은 내 말좀 해야것다
내가 여기 입사한지 9개월 됬지만
사장은 ㅅㅂ 상판때기 함 못봐다!
어디서 멀하고 다니는지 ~ ㅅㅂ 베트꽁인지 베트콩인지 에 갔다는 말은 들었다만..
시트 이불피
넉넉하게 좀 주문좀 해주고 가든지 ㅅㅂㄹㅁ!!
허구헌날 모잘라서 피 묻은 시트 그대로 재탕 해야것냐??
일을 제대로 못하잖아!!
모처럼 일좀 열심히 할려했더니만 안되겠네 여기~
지밴은 ㅅㅂ 하는말
지밴왈: 시트 뒤집어걍!! 막요래말해 ㅅㅂㄹㅁ!!
ㅅㅂㅇ 누가 뒤집는거 모르나??
뒤집는다고 안보이냐? 손님(고객)이 그럼 ㅅㅂ 혹시 시트 이거 뒤집었죠? 막요래 말씀하시면
나 그날 ㅈㄸ ㅅㅂㄹㅇ!!!
좀 주문해 많이많이~~
오빠 일좀하자잉~~
그리고 야간조팀쉨꺄 베팅 제대로 쳐라! 시트 앞옆 거지처럼 다 삐져나와갖고
가뜩이나 시트 모자르는판에!! 잘하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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