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리 젊다 젊은 새끼가 나이든 사람들 못부려쳐 먹어서 안달인지......
주인이 거지 같은 마인드면 먹고 살기 불쌍해서 감싸고 도와주지 못할망정 주인한테 잘보이려고 더 지랄하네...
아주 웃기지도 않게 주인이 상주 안하니 지는 객실에 들어가 담배피면서 객실 컴퓨터로 게임하다 나오지 않나
실컷 일회용품 만들어 놓으니 왜 만들어 놓냐고 지럴하지 않나 지가 만들지도 않으면서
객실요금 지 꼴린는대로 받으면서 왜 그렇게 방값을 받느냐고 하질 않나
주인앞에서는 꼬리 내린 개새끼 처럼 똑같은 행동을 하니 아주 밥맛이네요.
저딴 새끼들 대가리 속은 어떤지 열어보고 싶네요.
결국 십년 가까이 일하던 아줌마 지 소원대로 내보내게 되었네요.
주인들도 멍청하지 이런넘을 지배인이라고 앉혀서 업소 돌아가게 맡겨 놓은거 보면 한심하고 똑같네요.
이넘은 내가 나가면 인적사항 다 알려서 피해 당하지 않길 바라네요.
수없이 많은 이 인간의 작태가 소소히 많지만 담에 정확하게 적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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