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청소이모한테는 초등학교정도 딸이 둘이있고, 힘들게 살면서 타지에 돈벌려고 힘들게 한국에 나왔거든요. 그러다가 불법체류자가 됐고, 우리 가게도 불법은 안쓰는데, 알바로 잠깐 써보고 일을 잘하셔서 함께 한지 1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함께 일하던 당번형이랑 트러블이 잦았고, 당번형이 사장님이랑 싸우고 그만두면서 평소에 기분나빴던 청소이모도 출입국사무소에 찌르고 간거에요. 어제 청소이모가 울면서 끌려갔고요. 사장님은 벌금 한 5백만원 나올거고. 이모꺼까지 내주신다고 하네요. 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더라고요. 참 좋아하던 이모였는데,, 울면서 가시는데... 그래서 전 다짐했습니다. 그 자식 여기 이력서도 올리고 여기 구인보고 취직하는 놈이거든요. 지금 뭐 노동부에 신고한다 뭐한다 생쑈하고 갔는데, 그 자식은 인간으로 보이지도 않고, 인생 막장놈이거든요. 그 놈을 내손으로 처단하리라.... 키는 173에 생긴건 라바닮았고 지금 현재 한손에 기브스를 하고 있습니다. 술먹고 펀치하다가 부상당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취직하러 다닌다고 하니까, 혹시 라바 닮은 놈오면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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