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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캐셔가!
익명등록일2014.07.19 12:31:36조회7,056

	

믿고 모든 돈 관리고 다 맞겼는대 언제 부턴가 머리 위에서 놀려고 한다..잘해주니 끝이 없다.사은 처리 하나가 이상해서 카메라 한번 감아 보니 칼질한다..혹시나 해서 한달 장부 다 꺼내서 카메라 감아 보니 한 두번이 아니당..


리어 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런 애를 월급을 줘야 되나요 아니면 칼치기 한 금액을 빼서 줘야 될까요.아님 걍 안줘


버리는게 맞나요..배신감에 지금 부들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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