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은 답이 없나요?
익명등록일2014.08.07 11:22:15
조회6,835

저희 가게는 형제가 운영하는데요.
동생은 당번생활 좀 해봐서 그런지
직원 입장도 잘헤아리고 말도 잘 통하는 편인데
형은 당번생활도 안해보고 모텔 생초짜라 그런지
하는 짓을 보면 답답해 미치겠네요.
어제는 단체 예약전화가 왔는데 큰사장이 하는 말이
단체오면 번거로우니 받지 말라는 겁니다.
가게는 빈방이 남아도는데
손님을 받지 말라니 어이가 없더군요.
또 한번은 욕실 락스청소를 해야 하는데
그걸 청소이모가 놀고 있는데도
지 동생한테 하라고 하고 옆에서 보기에
답답해 죽겠네요.
큰사장 말고는 다좋아서
그만두기는 좀 그런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