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받았네요 1년전 퇴사한 곳
익명등록일2015.07.24 01:02:36
조회5,517

요아래 글쓴이인데요 솔직히 법같은거 잘모르고
자게 올라오는글 눈팅하다 1년전 그것도 겨우 두달
일한 최저시급 ... 혹시나해서 전화 했는데
돈준다고 계좌 달라고해서 줬는데 조금전 입금문자
날라오길래 확인했더니 부부팀 총 100 만원 입금됬네요
사실 다 따지면 115만원 정도인데 에누리띠고 입금
해달라 했는데 이렇게 빨리 입금될줄이야...
펜션예약 해놨는데 휴가비로 쓰고 남은돈은 소고기
사먹어야 겠네요 저처럼 최저임금 못받고 1년이상 지난
분들 솔직히 1년 넘어서 연락하고 돈달라는게 쉽지않고
더욱이나 좋게 그만둿음 더 뻘줌하고 꺼내기 힘든말이긴 하지만 내권리와 법이정한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찾는 다는 생각으로 힘들더라도 용기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