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자신의 처지를 파악못하고
불만만 늘어놓으며 일찾아 헤매는 버러지들 보아라~
임대사장 주제에??니들은 그런돈이나있냐~
스펙 안되서 복지좋은 기업에서 일 못하니 이일하는거잖아~
일도 좆같이 하면서 복지는 존나 따져요~ㅋㅋ
그런곳인줄알면서 자기 좀 써달라고 전화나 하지말던가~
250정도 가져가면 많이 버는거 아닌가??
최저임금??복지가뭐가어떻다고??글써놓은거 보니까 가관이네~ㅋㅋㅋㅋ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그럼 됩니다~"
누가보면 존나 똑똑한줄 알겠다~~ㅋㅋㅋㅋㅋ
그런짓 많이 한거보면 좋은회사에서는 일을 못하나보지?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써준다는거에 감사하며 살아라~
니들이 어디가서 이만큼 벌겠니~
사장들 욕하기전에 내가 왜 이일하고 있나를 생각해~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다른일 알아보는게 맞지않나?ㅋㅋ
일 열심히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글이지만
시기도 모르고 복지따지고 임금이 어떻네하며
칼칠 궁리만 하는 불만 많은 버러지들은 새겨들어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