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운영정책
객실에 벼개카바 남아서 숙소에 하나 카바씌우고 잤다고 다음날 숙소 와서...
왜 객실 손님들한테 나가는거.. 왜 쓰냐고 메이드며 보조며 당번이며 캐셔며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없는것도 아니고.. 많은것중에 좀 더러운거 쓴다고 말도 않먹히는 .. 지배인과 사장..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한번은 무슨 조언 해준다고... 숙소 쓰게 해주는것도 고맙게 생각하라고 말하는것도 어이가 없음....
일산에 근무했던 곳인데 지금도 똑같을거 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