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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산쪽에서 전화하고 면접~~~
씻고~~우산챙기고~~~ 지하철도착해서 지금출발한다고 문자~~~
지하철타고 가는데 전화옴...
지하철타셨나구 그렇다구하니깐 알았다고하는데 이미 목소리에서 느껴짐
이거 뭔일있구나...
그렇게 전화를 끊고 무슨일있으세요 문자했더니 다시 전화가와서. 안와도 된다고
미안한 말투로~~
아항... 털썩 ㅠㅠ
그냥 몇정거장가다가 아무역에서 내려서 동네구경하다가 이동네 피씨방들어옴
비가..와서 ㅠㅠㅠㅠ
이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