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찬바람도 엄청불고 날씨도 영하로 떨어지고 일그만둔지도 얼마안되서 경제적으로도 쪼달리지 않고 좀쉬었다 일시작해도 되는데
나태해질까바 남듵보다 부지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버스타고 다니면서 면접 두군데바는데 미리 전화 하고 갔는데
밥쳐먹고있다고 이따 오라고 한다 뻔~히 밖에날씨 추운것 알면서 1층에도 빈객실들이 많드만 머~훔쳐갈까바
불안해서 객실 못들어가게 하는지 큰도로옆 은행 캐쉬기안에 20분정도있다가 면접보려감 면접시간 2분정도 커피한잔도 안줌 (저러니 맨날 사람바뀌지 다 이유가 있다니까)
또한군데도 다시 버스타고 면접감 추위 안타는 성격인데 오늘은 정말추웠음 온장고에 따뜻한 캔커피가 잔뜩 있던데
온장고 앞에서 면접20분 동안 보는데 그것 하나 안줌 먹고싶어서 그런것도 아니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이라는게 있는데 업주놈 이나 지밴색퀴들은 기본이라는 단어자체가 먼말인지 알아 쳐먹지도 못해요
나 일할때는 새벽에 환경미화원이나 박스줍는 할머니들 추우니까 근무날이면은 매일같이 캔커피나 맥심커피 타주고. 여름이면 시원한 음료수 줬다
면접 본 두곳다 월급이 만은것도 아니고 면접 합격해도 가게 분위기 보니까 일할맛도 안나는 가게들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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