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향기를 닮은 소년이 미소짓습니다.
소년곁에 살며시 다가온 바람이 묻습니다
넌. 꿈이뭐니?
제꿈은 멋진 어른이되는거요 아빠처럼 따뜻한사람이요
엄마처럼 모든세상을 품을수있는 사람이요
바람은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꼭..그꿈이루어질꺼라고 바람은 또다시 세상돌고돌아 널 만나는날 그꿈을 이루었는지 물어봐도 되냐고
소년에게 말합니다.
소년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로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바람아. 세상돌고돌아 다시 내게오면 먼저 인사해줘. 꼭
소년이 어른이되었습니다.
소년이 울고있습니다.
소년이 지처 힘들어 주저앉아있습니다.
어른이 된 소년은 모든걸 내려놓고 쉬고싶다..속삭입니다.
소년앞에... 바람이 다가왔습니다.
울고있는 소년에게 바람이 묻습니다.
안녕. 많이컷구나. 왜이렇게 슬프게 우는거야
소년은 바람에게 말합니다.
찻아왔구나. 세상돌고 돌아 멋진 세상구경 잘했냐고 묻습니다.
바람은 잠시 소년에 얼굴에 포근히 다가와 말합니다.
울지마
힘들어
하지마
소년은 소리없이 흐느껴 웁니다.
소년은 말합니다.
세상이 너무 힘들어
내가 없는것같아
내가 너무 가여워
바람은 소년에게 말합니다.
넌..잠시 쉬어가는것뿐이라고
넌.아직 꿈이있다고 아직 늦지않았다고 말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1333 | 청소 그만둬서 청소 시키고사장이 카운터 보면...(39) | 익명 | 4304 | 16.01.27 |
| 1332 | 와....퇴근시간 3시간....(30) | 익명 | 3832 | 16.01.27 |
| 1331 | 성실 이 두글자 적어도 업주 니들은 쓰지마...(22) | 익명 | 3997 | 16.01.27 |
| 1330 | 월2회휴무주면서 가족운운 하지맙시다(22) | 익명 | 4057 | 16.01.27 |
| 1329 | 노동부가면...(29) | 익명 | 3959 | 16.01.27 |
| 1328 | 조선족분들 다중국갔나(19) | 익명 | 3977 | 16.01.27 |
| 1327 | 배려라는 이름으로 희생을 강요안했으면 좋겠습니다(25) | 익명 | 3881 | 16.01.27 |
| 1326 | 베팅초보도 베팅 지원해서 갈수있나요?(27) | 익명 | 4164 | 16.01.27 |
| 1325 | 곧 최저임금 새로운 법안이 생긴다고합니다(33) | 익명 | 3919 | 16.01.27 |
| 1324 | 적금신청 해놨습니다,,,(22) | 익명 | 4057 | 16.01.27 |
| 1323 | 블랙아닌업소는 과연업는지요?(85) | 익명 | 3897 | 16.01.27 |
| 1322 | 당번출신 사장들(43) | 익명 | 4279 | 16.01.27 |
| 1321 | 채용구인하는자식들속마음예상가네요(33) | 익명 | 4375 | 16.01.27 |
| 1320 | 현제 내마음입니다(27) | 익명 | 3848 | 16.01.26 |
| 1319 | 형들 가만이 생각해봐(53) | 익명 | 4189 | 16.01.26 |
| 1318 | 멋지다 반지모텔(60) | 익명 | 4187 | 16.01.26 |
| 1317 | 그냥 어차피 최저시급도 안줘 밑에 사람처럼 퇴직금안줄라고 1년되가면 자를려고해...(31) | 익명 | 4081 | 16.01.26 |
| 1316 | 작년에1년일했던곳에서 부당하게 해고되었는데...(34) | 익명 | 4237 | 16.01.26 |
| 1315 | 월곶동 xym.칼릭스 (30) | 익명 | 4308 | 16.01.26 |
| 1314 | 성실한분 찾는게 ㅋㅋ(17) | 익명 | 4202 | 1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