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보조가 관두던날 사장님께 한말
익명등록일2015.06.23 17:02:00조회5,494

	

 


다섯달정도 일했던 주간보조형이죠 한국사람이였구요 일도참 나름 열심히했고


근데 관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날 근무하고 저녁에 사장님이 서운했는지 야식먹자고 카운터로 부르더라구요


야식시키고 형이랑 같이 주차장쪽에서 담배피는데


피식웃더니 미안하다 이말 한다미 하더라구요


뭐가 미안한건지 순간 당황해서 저도 그냥 웃고말았는데 그의미를 카운터와서 알았네요


기분좋게 야식다먹고 있는데 뜬끔없이 사장님한테 미안하다고 여기들올때 분명 월급다 정하고


들어왔는데 나가서 괜히 더 이상하게 질까봐 최저임금에 대해서 말하더라구요


많은금액을 바라지는않다는다고 사장님이 잘생각해서 전화나 문자주시라구


분위기좋았는데 갑자기 저런말 해서 사장벙쩌서 너갑자기 왜그러냐 물으니


딱 한마디하는데 진짜 리얼 개소름돋았음 순간 개멋있어 보였음


" 너갑자기 뜬금없이 왜그러냐 "


" 옳은일이니깐요"


웃긴게 진짜 서로 기분좋게 며칠안되서 다시 불러놓고 합의봄 3년은넘은것같네 지금 그형은 뭘하고있을려나


합의볼때 바로 그자리에서 약속하고 사장님 바로 통장으로 돈쏴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1391 저는 모텔사장 할래요(139) 익명 4377 16.02.01
1390 모텔업을 비하하시는 분들(113) 익명 4437 16.02.01
1389 적금타기로 최종결정났네요..(41) 익명 4441 16.02.01
1388 구월동 m모텔은요(30) 익명 5156 16.02.01
1387 여러분 조건따지지말고(68) 익명 4665 16.02.01
1386 업소에서 나의 존재는?(46) 익명 4246 16.02.01
1385 정말로친절하신분이면(67) 익명 4237 16.02.01
1384 역곡야자는 (33) 익명 5003 16.02.01
1383 방음 문제(24) 익명 4356 16.02.01
1382 대실와서 이불에 오줌싸는 개또라이 정신병자새끼덜(67) 익명 7573 16.01.31
1381 열정페이 인턴 수습 이거(11) 익명 4171 16.01.31
1380 최악의 직업 (26) 익명 4152 16.01.31
1379 보조취업후 그만두기까지(18) 익명 4302 16.01.31
1378 가위바위보 비기면 포인트 모텔업이 먹나요(11) 익명 4603 16.01.31
1377 연변거리나가서(19) 익명 4218 16.01.31
1376 식샤를 합시다.(60) 익명 4112 16.01.30
1375 구인광고보고 전화했는대(33) 익명 4371 16.01.30
1374 명수옹 어록(11) 익명 4073 16.01.30
1373 약올라 .(53) 익명 4038 16.01.30
1372 명언남길게요(35) 익명 3898 16.01.30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