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인사..나이 37이고 32살부터 모텔 당번보조부터 시작에서 지금 3년째 파주에서 지배인을 하고있습니다.
이것저것 간단한 하자보수처리 가능하고 업주와 직원들의 중간에서서 업주에게는 수익부분에서 고려하고 직원들에게는
돈으로서는 한계가있기에 제가 몸으로 때울 수 있는위주로 복지나 배려에 그리고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아직도 뿌리깊게 박힌 숙박업에서의 주인들의 마인드...그에 못지않는 직원들의 마인드..누가 더 나쁘다 좋다 할 수 없을 숙박업 현재의 자화상이지요..
그래서 서로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건전한 마인드를 가지며 숙박업의 미래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
과장님들 지배인님들과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공부도 하고 함께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이런 생각이 시작을 만들고 함께 행동하다보면 담쟁이처럼 여럿이 함께 손잡고 어떤 벽이라도 오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 글에 공감하시면 덧글 달아주시고 가까운 시일에 만남도 가지고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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