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직업세계에서도 현대판 뒷방늙은이는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가상의 인물이 아닌, 여러분 곁에 잘 살펴보세요. (실제 젊은 사장도 그런경우 간혹 있음)
X텔 카운터 뒤(옆)칸에 사무실이랍시고 옥상이나 비어있는 층에 딸린 사무실(방) 차려놓곤,
CCTV등 모니터를 자주 쳐보며, 자신의 흉을 보지 않을까 ~ 작당을 부리지 않을까 ~ 하며
노심초사 불안해하며, X텔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며, 간혹 돌아댕기며 사사건건
잔소리 트집 잡을꺼 없는지 돌아댕기다 ~ 도로 그 사무실(방) 골방에 쳐 들어가 보낸다..
자식들마저도 현실과 동떨어진 지시와 말을 듣게되면 앞에선 들어주는척 하곤
한 귀로 듣곤 한 귀로 흘려버린다. 자식들도 그런데 직원들은 오죽하겠느뇨~ ^^
효율성 없이 사람들을 두배로 피곤하게 만든다는게 공통점이다..
직원들이 자주 바뀌는 곳일수록, 살며시 눈여겨 보아야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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