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방법 밖에 안 떠오르네요..
골목길 끌고가 패고 싶은 생각과 그리곤 바로 질~ 질 끌고가 노동청 관계자 보이기도 전에
사람들 많은 곳에서 망신살이 주는거.
무슨 젊었을때 양아치 생활을 했었는지, 문신있고 건들건들 한 사장들 가끔 보이는데.
더 패고 싶은 생각부터 드는건 , 일부만 그런걸까요 ??
그냥 실컷 패고 싶은 감정이 욱 ~~~ 올라올때마다 참고만 있는데 . 참는 것만이 능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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