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랗게 젊은이들이 대형 호텔도 아닌 곳에서, 뭐 배울게 있으며 ~ 그렇다고 돈도 안되거늘..
사실 이런 텔들은 나이 50 넘은 사람들이나 해야할 일들을 ~
배울 노하우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안돼~ 잠 못자 ~ 친구들 못만나 ~ 데이트도 못해..
(보고 듣는게 맨 그런 손님들이나 고객 쌓고,, 여자들도 그런데 있으면 그런 사람들 만나 시집은커녕,
동거만 하다가 말게되기 쉽지..) 시야들도 좁아지고 방구석에 뒷방 늙은이들처럼 틈나면,
병든 닭처럼 피곤해 잘려고만 들지. 한마디로 썩은 방안 생활하다가 왕따 되고 ~
외톨이 되기 딱 십상이지. ( 사회 물이라고 할 수도 없어 이력서에 쓰기도 민망한 것임을 )
그냥 젊은 세월을 암흑스런 어둠의 자식들처럼 ~ 못된거나 몸에 습성이 들기 쉬움에도-
보다 드 넓은 곳에 가서 ~ 활동하며 사람을 만나며 대인관계 넓히거나, 기술을 습득하는게 나을텐데도
사장의 자제들이라 해도 그렇게 보이던데.. 늙어서 50~60대 되어서 이어받아 해도 될 일을 ~
나중에‥ 젊다고 채용해준 사장들을 시간낭비시켰다고, 훗날 원망들 하려고ㅡ
도무지 이해가 안돼.. 비 좁은 카운터에서 답답하지도 않는가 ~ 대외적으로 활동해야 할 나이들이.
어디가서 땀 흘리며 알바를 해도 이따위 구인업소보단 훨 낫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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