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방 늙은이란 ? 그 옛날 60~70년대 ~ 늦게는 80년대 까지만해도 ,,
시골에 가면 친조부모, 또는 외가쪽 가면 외조부모 중에 연배가 팔순도 넘어 배우자를 잃고는
혼자서 치매까지 앓아 ~ 큰방은 큰 자식에게 내주고 , 그 뒤에 방하나 딸린 골방에서 이불만
깔아놓곤,, 누워 생활하며,, 벽에 X칠 하면서도,, 가끔은 정신이 제정신으로 돌아올때가 있어..
후손인 자식이나 손주들께 잔소리 할려고 큰방으로 나와 ~ 에헴 하며~ 훈계 주려 나온다..
그런데 현실과 사회는 이미 많이 달라졌음에도,, 그 옛날 기준의 사고방식으로 애써 강조하려한다~!!
이게 바로 그 옛날 치매걸린 뒷방늙은이의 실체인 정의란다 ~!!
근데 아직도 현대판 뒷방 늙은이 모습들이,, 나이 팔순도 안넘었음에도,,
여기 모텔-여관방 수준의 사장에게서 이따금씩 보여질 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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