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주5일에 반듯한 직장을 다니며 모든 집안행사 참석하는데
큰돈 받는거 아닌데 왜 이렇게 아둥바둥 살까?
주변 지인 가족 행사 참여도 못하고 주변사람들에게 고립되고
나는 과연 최저시급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사는걸까?
당번의 삶은 2024년을 지나가는 시점에서 느낄때 괴롭고 슬프네
몸과 마음이 모두힘든 우리네 삶이여 격일당번 탈출하여
사람답게 사는 그날이 오길 모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9202 | 오늘도 하염없이 그대 이름을(7) | 익명 | 802 | 25.02.23 |
| 9201 | 바람결에 문득 스쳐가는(6) | 익명 | 860 | 25.02.23 |
| 9200 | 왜 이렇게 외롭죠?(9) | 익명 | 814 | 25.02.23 |
| 9199 | 자 퇴근 시간입니다(13) | 익명 | 825 | 25.02.23 |
| 9198 | 구직권익위 대천을말하다.(9) | 익명 | 768 | 25.02.23 |
| 9197 | 저기 홀로선 별하나(3) | 익명 | 788 | 25.02.22 |
| 9196 | 내 아픈 기억도 바래지면(3) | 익명 | 778 | 25.02.22 |
| 9195 | 구직자권익위 대천을말하다.(6) | 익명 | 805 | 25.02.22 |
| 9194 | 여러분 우리는 행복한 겁니다(13) | 익명 | 771 | 25.02.22 |
| 9193 | 내가 차 사장 돌대**라 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는가(10) | 익명 | 828 | 25.02.22 |
| 9192 | 주차장 바닥 도색을 했다(10) | 익명 | 792 | 25.02.22 |
| 9191 | 주차장 바닥 도색을 했다(3) | 익명 | 738 | 25.02.22 |
| 9190 | 주차장 바닥 도색을 했다(3) | 익명 | 773 | 25.02.22 |
| 9189 | 객실은 썩어 빠졌는데 (11) | 익명 | 797 | 25.02.22 |
| 9188 | 자 퇴근합시다(6) | 익명 | 822 | 25.02.22 |
| 9187 | 내 마음은 아직도 겨울입니다(2) | 익명 | 768 | 25.02.22 |
| 9186 | 우와 벌써 주말이네(8) | 익명 | 823 | 25.02.22 |
| 9185 | 출석합니다(6) | 익명 | 793 | 25.02.22 |
| 9184 | 새벽 1시 반인데(10) | 익명 | 769 | 25.02.22 |
| 9183 | 퇴근하고 가끔씩술모임 하실분(12) | 익명 | 906 | 25.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