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안산 상반신 하반신 분리, 인천 당번이었네요.
익명등록일2016.05.05 22:14:39조회4,851

	

짜른 놈이나 피해자나 인천 모텔에서 당번하다가 알게 됐고 방값아끼려고 연수구 원룸에서 같이 삼.. 살다가 나이 많은 당번이 청소시켜서 짜증나서 죽이고 반토막 냄.

진짜 대박 사건.

이래서 당번쓰기 겁남



이어 10여일간에 걸쳐 시신을 집 안 화장실에서 훼손해 지난달 23일 오후 11시 35분께 렌터카를 이용, 하반신과 상반신을 순차적으로 대부도 일대에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는 경찰조사에서 "(피해자는) 열 살 어리다는 이유로 나에게 자주 청소를 시키고, 무시했다"며 "말다툼을 벌이다가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조씨는 인천의 한 여관에서 카운터 일을 하면서 알게 된 최씨와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올 1월부터 함께 살아왔다고 진술했다.

또 도주하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집에 계속 머물렀던 이유에 대해선 "이 사건에 대한 뉴스를 보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조씨를 상대로 범행경위와 동기 등을 더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앞서 조씨는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조씨는 최씨와 함께 거주해 온 후배로, 집 안에서 최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대부도 일대에 유기했다고 자백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2407 신분증 검사(20) 익명 4317 16.06.30
2406 노동청 7월부터 근로감독강화(5) 익명 3676 16.06.30
2405 오늘 매출 20만원뿐이네요 미치겠네 ㅠㅠ 저만 쥐잡은 잡겠네요 어제 앞모텔 개업해서 다 글로 들어가더라 말해도 소용없겠지 ㅠㅠ(13) 익명 3864 16.06.30
2404 능력있는 우리 지벤님(15) 익명 3961 16.06.30
2403 딱 할일만 해야지(21) 익명 4011 16.06.30
2402 원래 한달 2번 쉬는데 1번쉬었습니당.. 1번안쉰거 돈으로 쳐준다고 하니까 숙식하고있으니까 방비함셈치고 안준답니다(22) 익명 3803 16.06.29
2401 노잼2탄(3) 익명 3745 16.06.29
2400 안올리려다가 올려봄(3) 익명 3868 16.06.29
2399 입실시간 오후 2시나 새벽2시에 입실하면 퇴실시간은 언제까지 주는거에요?(20) 익명 7170 16.06.29
2398 야간보조가 원래이럼?(22) 익명 4111 16.06.29
2397 오늘의 눈 호강(14) 익명 4023 16.06.29
2396 손님 어디 같어..?(10) 익명 3987 16.06.28
2395 화요일?(3) 익명 4153 16.06.28
2394 노동청 접수절차입니다 간단합니다(2) 익명 4073 16.06.28
2393 노동청진정시 준비해야할것?(15) 익명 4184 16.06.28
2392 안녕하세요 아래글보니(4) 익명 3832 16.06.28
2391 도와주세요 적금문제(33) 익명 4519 16.06.28
2390 내용무 이바닥은99프로 최저임금위반입니다 퇴사시 무조건 노동청가서 적금수령하세요 (5) 익명 4132 16.06.28
2389 2411님 엄지척입니다 노동청 적금 인증샷 널리 널리 홍보합시다 ^^(13) 익명 4127 16.06.28
2388 노동청 인증(35) 익명 4439 16.06.2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