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칼질하다 걸리자 사장 살해미수
익명등록일2016.04.02 12:17:16조회5,068

	

가겟돈을 훔친 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게 범행 이유였습니다.
조창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인적이 드문 새벽,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앞서 가는 사람을 바짝 뒤쫓습니다.

30대 김 모 씨는 자신이 넉 달간 일했던 채소가게의 사장을 둔기로 살해하려고 했습니다.

▶ 인터뷰 : 김 모 씨 / 피해자
- "내가 직접 당할 줄은 몰랐고 지금도 그 생각하면 섬뜩해요."

김 씨는 매일 아침 사장이 도매시장에 간다는 것을 미리 알고 범행 전 집 앞에서 두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 스탠딩 : 조창훈 / 기자
- "200미터를 쫓아간 30대 김 씨는 CCTV가 보이지 않는 이곳에서 준비한 망치로 피해자의 머리를 네 차례 내리쳤습니다."

김 씨는 가게에서 일하는 4개월 동안 600만 원을 훔쳤다가 사장의 신고로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벌금을 못내 지명수배자 신세가 되자 복수심에 사장을 찾아갔습니다.

▶ 인터뷰 : 이규훈 / 서울 용산경찰서 강력계장
- "피의자는 범행 후 지방으로 바로 도주하고 (범행 직전에 산) 휴대전화를 해지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김 씨는 구속됐지만, 사장은 또 보복을 당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2407 신분증 검사(20) 익명 4310 16.06.30
2406 노동청 7월부터 근로감독강화(5) 익명 3669 16.06.30
2405 오늘 매출 20만원뿐이네요 미치겠네 ㅠㅠ 저만 쥐잡은 잡겠네요 어제 앞모텔 개업해서 다 글로 들어가더라 말해도 소용없겠지 ㅠㅠ(13) 익명 3861 16.06.30
2404 능력있는 우리 지벤님(15) 익명 3960 16.06.30
2403 딱 할일만 해야지(21) 익명 4006 16.06.30
2402 원래 한달 2번 쉬는데 1번쉬었습니당.. 1번안쉰거 돈으로 쳐준다고 하니까 숙식하고있으니까 방비함셈치고 안준답니다(22) 익명 3803 16.06.29
2401 노잼2탄(3) 익명 3740 16.06.29
2400 안올리려다가 올려봄(3) 익명 3865 16.06.29
2399 입실시간 오후 2시나 새벽2시에 입실하면 퇴실시간은 언제까지 주는거에요?(20) 익명 7166 16.06.29
2398 야간보조가 원래이럼?(22) 익명 4110 16.06.29
2397 오늘의 눈 호강(14) 익명 4022 16.06.29
2396 손님 어디 같어..?(10) 익명 3985 16.06.28
2395 화요일?(3) 익명 4152 16.06.28
2394 노동청 접수절차입니다 간단합니다(2) 익명 4070 16.06.28
2393 노동청진정시 준비해야할것?(15) 익명 4180 16.06.28
2392 안녕하세요 아래글보니(4) 익명 3830 16.06.28
2391 도와주세요 적금문제(33) 익명 4514 16.06.28
2390 내용무 이바닥은99프로 최저임금위반입니다 퇴사시 무조건 노동청가서 적금수령하세요 (5) 익명 4131 16.06.28
2389 2411님 엄지척입니다 노동청 적금 인증샷 널리 널리 홍보합시다 ^^(13) 익명 4125 16.06.28
2388 노동청 인증(35) 익명 4438 16.06.2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