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리어 5년동안 사장과의 정때문에 참고 그냥 일하고 노동청도 가지 않았었는데,
3년전부터는 노동청가서 적금을 꼭 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남에 내려와서 일하고 있는데,
이곳의 예를 들어보면 청소팀의 경우 몽골인들이 많이 있고,
그들은 그만두면 노동청에 가서 최저임금 계산해서 꼭 받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지역은 청소팀 근무시간이 10시~18시 ,150만원이 거의
평준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당번들은 진정을 많이 안해서인지 12시간 근무에 150만 받고 일하는 곳이
90%정도 됩니다.
나머지 10%정도는 3교대 근무혹은 10시간 근무로 사람을 뽑더군요.
서울 경기 지역에서 주주야야휴휴로 뽑는 이유와 비슷하듯 노동청 몇번 갔던 업주들 업장이고요.
많은 분들이 본인의 권리를 찾아 먹어야 조금이나마 여건이 좋아 지는듯합니다.
저는 지금도 150만원 받으면 12시간 야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월200만원씩 적금 든다고 생각하고 이곳에서 앞으로 3개월이상 버틸 생각입니다.
경험상 야간의 경우 6개월정도 하고 1,000만원에 쇼부 보는게 가장 쉽더군요.
300만원정도 깍아주는 생색내면서요...
사장이 수익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월 5천이상 순수익을 가져가면서 그따루로 월급을 주는 곳에서 근무하면서
제대로 된 숙소, 식사도 제공받지 못한다면
전 꼭 갑니다. 노동청으로...
사장이 그런식으로 돈을 벌듯 나도 내 방식을 돈을 벌뿐입니다.
욕할려면 얼마든지 욕하세요.
오래살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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