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손님들이 맛사지를 자주 부른다 예전처럼 모텔에서 불러 주지 않고 직접 부른다 그러다 보니 남녀 같이 들어와서 손님인줄 알면 맛자지라고 말하고 손님방으로 올라간다 간혹 룸 번호를 잘못 알아서 딴 방문을 열기도 해서 카운터로 전화와서 욕을 한다 그래서 그놈에게 뭐라 말하면 이것들이 미안한 줄도 모르고 반말 하면서 눈에 힘을준다
우리 당번들이야 오는 손님이 불러서 오는것 까진 뭐라 하진 않지만
지들 실수로 인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던 나는 손님에게 죄송하다고 말해야 한다 이런게 짜증나서 맛사지 오는 놈들을 보면 때려주고 싶다
더구나 위협적으로 팔에 분신은 잔뜩하고 오는게 정말 짜증난다 몰래 각목으로 뒤통수를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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